아기 엄마들이 애정하는 육아템, 바운서 고르기

요즘 많은 부모들이 출산 후 산모의 손목과 건강을 위해 바운서를 사용합니다. 육아필수템 중 하나인 바운서는 보통 50일부터 아기가 뒤집기 전까지 쓸 수 있습니다.

바운서를 고를 때는 무엇보다 안전한 제품인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바운서 다리가 미끄럽지 않고 바닥을 잘 지지해주는지, 지탱 가능한 무게가 얼마인지, 아기가 앉아있을 때 안전한지 등을 알아보고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진동 바운서인 경우 진동 소음 크기를 확인하고 골라야 합니다. (신생아 바운서 제품 구매 가이드)

여러 브랜드의 바운서 제품 중 많이 사용하는 제품은 뉴나리프, 타이니러브, 피셔프라이스, 포맘스, 치코 등이 있으며, 여러 제품을 직접 보고 비교해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운서 비교 후기1, 바운서 비교 후기2)

1. 뉴나리프 : 다른 바운서에 비해 시트폭이 넓으며,  60kg까지 지지가 가능하여 튼튼하 다는 평이 있습니다. 또한 대여사이트 ‘리틀베베’를 통해서 대여도 가능합니다. (이용후기)
 2. 타이니러브 : 시트가 깊으며 바구니 형태로 되어 있어서 낮잠을 잘 때 아기 침대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용후기)
3. 피셔프라이스 : 다른 바운서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며, 멜로디가 나옵니다. (이용후기)
4. 포맘스 스마트 바운서 : TV에서 아기 키우는 연예인들 집에 자주 등장하는 바운서로 각종 움직임 모드가 실행 가능하며, 백색소음이여서 인기가 많은 제품입니다. (이용후기)
5. 치코 : 간단한 폴딩형 바운서로 휴대용 가방도 함께 제공하므로 외출할 때 휴대하기가 쉽습니다. (이용후기)

아기들마다 자기에게 맞는 바운서가 있으므로 바운서가 제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직접 가서 선택해야 합니다. 혹은 대여업체를 통해서 대여를 하여 사용한 후에 구매를 할지 결정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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