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정부 출산 지원 정책 알아보기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 챙겨야 할 것도 신경써야 될 것도 많습니다. 그러므로 정부에서 도움을 드리고자 출산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작년과 달라진 2017년 정부에서 지원하는 출산 지원 정책을 알아봅시다.(2017년 정부 출산 지원 정책)

1. 조산아 외래 본인 부담율 인하
-조산아 및 저체중아(재태기간 37주 미만 또는 2500g 이하 등) 가 외래 진료를 받을 경우 본인 부담율 70%에서 출생일로부터 3년까지 본인부담률 10%로 인하합니다.

2. 고위험 임신부 지원 확대
-3대 고위험 임신질환(조기진통, 분만 관련 출혈, 중증 임신중독증)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 받은 임산부에게 치료와 관리에 필요한 진료비를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출산을 보장합니다. 

3. 출산전후휴가 급여 인상
-임신, 출산 등으로 인하여 소모된 체력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2016년에는 총 135만원 한도로 지급을 받을 수 있었으나 2017년 최저임금이 인상되면서 출산전후휴가 급여 상한액도 150만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출산전후휴가 안내)

4. 출산장려금(서울시)
-저출산 극복에 도움이 되기 위해 기초단체의 조례로 출산장려금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보통 출산장려금은 구별로 다르니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출산을 하면 출산장려금을 체크해봐야 합니다.

5. 수급자 가정 해산 급여
-생계, 의료, 주거급여 수급자 가구의 임산부가 출산 예정이거나 출산한 경우에 해산비를 지급합니다.

6. 남성 육아휴직 급여 인상
-부부가 한 자녀에 대해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할 경우 두 번째 사람의 육아휴직 3개월의 급여를100%(최대 150만원) 지원하였으나, 2017년 7월부터 태어나는 둘째 자녀부터는 육아휴직 급여 한도를 200만원으로 인상합니다.

이 외에도 산부인과가 없는 농어촌 가정 출장 진료 서비스 지원, 저소득 가정 산후도우비 서비스 및 영양 보충 식품 지원 등이 있습니다.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 보건복지부에서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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