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선별검사 알아보기

선천성 대상이상 선별검사는 모든 신생아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주요 대사이상 질환에 대한 선별검사입니다. 보통 생후 3~7일 사이에 검사를 하며 미숙아나 저체충 출생아는 5~7일에 검사를 합니다. 신생아의 발뒤꿈치에서 채혈을 하여서 전용 용지에 피를 묻혀서 검사를 실시합니다.

선천성 대사이상은 출생 직후에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증상이 나타난 후에 검사를 하고 치료를 하게 되면 손상된 장기는 치유가 힘듭니다. 조기에 발견하여 적극 치료를 하여 여러 질병으로부터 예방을 하는데 검사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선천성 갑상샘 기능저하증, 선천성 부신 과형성증, 갈락토스혈증, 페닐케톤뇨증, 단풍당뇨증, 호모시스틴뇨증 총 6종에 대한 기본 검사는 국가에서 전액 지원으로 무료로 실시합니다. 그 외 52종, 55종, 58종 등 광범위 선별검사는 각 병원마다 8~10만원 사이의 검사비를 지불하고 할 수 있습니다.

1.선천성 대사이상 선별검사란?
2.선천성 대사이상 검사 종류 및 증상, 치료
3.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 및 의료비 지원(중랑구 보건소)
4.신생아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후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