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생신고 어떻게 해야 하나요

아기가 태어나고 아기의 이름을 지었다면 아기의 출생신고를 해야 합니다. 출생신고는 아기의 출생사실을 호적에 기재하기 위해서 관청에 가서 신고를 하는 것을 말합니다. 혼인 중에 태어난 자녀에 대해서 아기 엄마나 아빠가 태어난지 1개월 이내 신고를 하면 됩니다.
출생신고란

1.출생신고 준비물
출산한 병원에서 발급한 출생증명서 원본을 지참해야 하며, 칼라 복사본은 안 됩니다. 방문하는 부모의 신분증을 가지고 가서 출생신고서를 작성하면 됩니다. 만약 아기의 부모가 직접 가지 못할 경우에는 대리인의 신분증과 부모  중 한 명의 신분증이나 사본을 같이 가져가야 합니다.
만약 아기가 외국에서 태어난 경우에는 재외공관에 출생신고를 하면 됩니다. 그러나 한국에 들어와서 신고를 하게 되면 그 나라 병원에서 발급한 출생증명서 원본과 번역본이 필요합니다.

2.출생신고 장소
아기의 관할 주소지 구청이나 읍, 면,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합니다. 만약 타시도에서 해야 한다면 시청이나 구청에서만 가능합니다.
2017년부터 출생신고가 인터넷으로도 가능합니다. 분만 병원에서 대법원 전자가족시스템에 출생 증명서를 송부하고 난 후 확인이 되면 부모가 대법원 전자가족관계 등록시스템에서 출생신고를 할 수 있습니다.(인터넷 출생신고)

3.출생신고 기간 및 과태료
출생신고는 아기의 출생일로부터 30일 이내에 해야 합니다. 만약 한 달이 넘어서 출생신고를 할 경우 과태료를 납부해야 합니다. 7일 미만인 경우 10,000원, 1월 미만 20,000원, 3월 미만 30,000원, 6월 미만 40,000원, 6월 이상 50,000원을 납부해야 하므로 기간 내에 출생신고를 해야 합니다.

출생신고 준비물 및 기간
출생신고 과태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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