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발기는 언제부터,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할까요?

아기가 이가 나기전에는 빨고자 하는 욕구가 생기게 되고 이가 나기 시작하면 씹고자 하는 욕구가 생기게 됩니다. 이때 이 욕구를 충족시켜 주기 위한 놀잇감으로 치아발육기, 치발기가 있습니다. 또한 이가 나오려고 하면 간지러움을 느끼게 되며 이런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 데 치발기를 사용해 주면 된다고 합니다. 아이의 잇몸을 자극해서 구강발달에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그럼 이런 치발기는 사용시기는 대략 언제쯤일까요? 대부분 3개월부터 가지고 놀다가 4개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용하기 시작한다고 합니다. 아기가 태어난지 3개월이 지나면 손에 무언가는 주면 잡을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그 때부터 가지고 놀다가 4개월이 지나면 물건들을 자꾸 입에 가져다 되게 되므로 치발기가 필요하게 됩니다.

치발기에 모양도 다양하고 재질도 다양하고 가격대도 다양합니다. 식물모양, 과일모양, 식물모양, 플라스틱 재질, 실리콘 재질, 고무 재질 등 다양하게 있습니다. 치발기를 처음 사용할 때는 플라스틱 보다는 말랑말랑한 실리콘 재질의 치발기를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조금 시간이 지나면 아기가 이가 나면서 씹기 때문에 플라스틱 재질의 치발기처럼 딱딱한 치발기를 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우리아이 치발기 사용시기, 언제까지가 좋을까?

아기가 씹는 것이기 때문에 실리콘도 플라스틱도 걱정이 된다는 부모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천연 치발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당근이나 오이, 고구마 같이 단단한 식재료를 치발기로 사용하면 된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런 치발기의 경우 덩어리가 목에 걸릴 수 있으므로 곁에서 지켜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혹은 과즙망에 넣어서 주는 것도 좋은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천연 치발기

치발기는 적절한 시기에 사용하여서 아기의 치아 발달과 손의 힘을 기르는데 사용하기 좋은 육아용품입니다.
아기 엄마가 작성한 치발기 사용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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