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아기옷을 골라야 하나요?

출산을 준비하면서 아기 옷을 미리 구입을 하게 됩니다. 아기 옷을 고를 때 여러 가지를 꼼꼼히 따져봐야 아기가 입었을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아기 옷은 아기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소재를 따져보고 고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기는 성인보다 피부가 민감하므로 면 100%로 된 옷을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면소재의 옷은 흡수성과 통기성이 뛰어나기 때문입니다. 또한 아기 옷이 너무 꽉 조이면 땀이 많이 나서 피부 트러블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헐렁한 옷을 입으면 땀이 나도 흡수가 되지 않아서 땀띠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면 소재이면서 적당한 사이즈의 옷을 입혀야 합니다.

아기의 옷은 자주 빨아야 하기 때문에 빨기 쉽고 삶을 수 있는 소재의 옷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기는 땀도 많이 흘리고 우유를 토하기도 하고 똥이나 오줌이 묻기도 하므로 자주 빨고 삶아줘야 하기 때문입니다.

위에서도 말하였듯이 아기의 피부는 민감하므로 작은 마찰에도 상처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장식이 너무 많은 옷이나 상표가 안에 붙어 있는 옷은 되도록이면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장식이 많은 옷은 아이가 움직이는데 불편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또한 상표가 성인 옷처럼 안에 붙어 있으면 피부에 자꾸 마찰이 되어서 상처가 날 수도 있습니다.

옷은 아기의 피부에 직접 닿기 때문에 디자인 뿐만 아니라 소재도 잘 살펴봐서 선택해야 합니다.

1. 아기 옷 소재, 옷 입히는 요령
2. 아기 옷 고르기

[특집] 아기 수면 교육을 어떻게 해야할까요?

밤마다 잠에 들지 않으려는 아기때문에 밤이 무서우신 초보 맘들 많으실 텐데요.  낮잠은 얼마나 재워야 하는지, 잠투정 부릴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수면교육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등등 초보 엄마라면 많은 궁금점을 가지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아기 수면교육 방법과, 월령별에 따른 아기 수면시간, 실제 엄마들의 수면교육 성공기 등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1. 월령별 아기 수면시간

태어난지 1주일 된 신생아는 낮보다 밤에 더 잘 자며 자주 깨곤 하는데, 이는 각성과 수면의 리듬이 2~4시간 간격으로 연속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기의 수면시간으로 불안정한 짧은 수면패턴을 유지하고 있다면 원인을 파악하여 빠른 대처방법이 필요합니다.

신생아 수면시간 총정리
– 신생아 수면시간 + 분유량 정리

2. 아기 수면교육 방법

생후 1개월 이전 아기의 하루 평균 수면 시간은 15~16시간 정도입니다. 하루에 대여섯 번 잠을 자는데 개인차가 있어 이보다 더 많이 자는 아이도 있습니다. 생후 1개월까지는 수면-각성 주기의 틀이 잡히지 않으며, 최소 3개월은 지나야 밤과 낮을 구분하게 되고 깨어 있는 시간이 점차 길어집니다. 생후 4개월 이후에는 수면 패턴이 자리 잡게 되므로 신생아 때부터 올바른 수면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기에게 잠이 중요한 이유 + 수면 교육
초보맘을 위한 아기 수면의 과학
월령별 수면교육 가이드
우리 아기 수면환경 조성하기

 

3. 실제 엄마들의 수면교육 성공기

40일 아기 통잠 7시간 달성 수면교육법
 └ 생후 3개월 통잠 10시간 수면교육법

아기 수면교육 성공기 + 수면교육 방법 공유
 └ 아기 수면교육 둘째도 성공한 비결!

– 신생아 아기 수면교육 성공기 공유

50일의 기적, 신생아 통잠 노하우

4. 잠 안자는 아기,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기가 잠들지 못하는 밤은 아빠 엄마에게도 피로를 가득 안겨줍니다. 잠에 들지 못하거나 잠투정이 심한 아기가 걱정인 초보 엄마 아빠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글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잠 안자는 아기를 위한 아기 수면 해결책

– 잠투정 심한 아기 수면교육 성공기

– 12~24개월 잠 안자는 아기 재우기

– 잠 안자는 아기 재우는 방법

– 아기 잠투정의 원인 & 고치는 방법

안전한 카시트의 기준, ISOFIX에 대해 알아보기

아이를 차량에 태울 때 반드시 카시트에 태워야 하므로 카시트 선택에 있어서 안전성을 가장 고려하게 됩니다. 카시트를 장착하는 방식에는 차량 내에 있는 안전벨트로 고정하는 방식과 차랑에 직접 고정하는 ISOFIX 방식이 있습니다. 안절벨트로 고정하는 방식은 느슨해 지거나 잘못 장착이 될 수 있는 등의 단점이 있으나 ISOFIX는 이러한 단점을 보완해서 안정성을 높이는 방식이라고 합니다.

ISOFIX는 국제 표준 유아용 시트 고정장치를 말하며 자동차에 장착되어 있는 래치에 카시트를 연결하는 방식입니다. 이미 선진국에서는 모든 자동차에 ISOFIX 장치가 의무화 하고 있다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2010년부터 출시된 모든 자동차에 ISOFIX 장치가 장착되어 있다고 합니다. 또한 ISOFIX 장치가 없는 차량의 경우 직접 부품을 사서 장착하기도 합니다.  (ISOFIX 적용 차량 및 장착)

ISOFIX는 뒷좌석의 등박이와 방석 사이에 두 개의 ㄷ자 모양의 고리에 카시트를 정확히 맞물릴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어 단단하게 고정이 가능한다고 합니다. 고정방식은 크게 3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3가지 고정방식)
1세대 래치픽스 방식은 ISOFIX의 머리 부분과 베이스 부분을 안전벨트로 직접 연결해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2세대 빌트인 아이에스오픽스 방식은 원터치로 길이를 조절하여 차량 앵커에 고정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가장 발전된 방식은 3세대 베이스타입 아이에스오픽스이며, ISOFIX 장치가 달린 베이스판과 카시트를 결합하여 차량좌석에 고정하는 방식을 말합니다.

카시트는 아이의 생명과 연결되기 때문에 꼼꼼히 따져보고 구매해야 합니다. 안전벨트보다는 ISOFIX 장착이 가능한 카시트를 선택하여서 아이가 안전하고 안락하게 차를 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카시트 ISOFIX의 중요성
ISOFIX의 정의와 분류, 효용성

신생아 황달, 제대로 알고 극복하기!

신생아의 대부분은 출생 후 2~3일이면 피부가 노랗게 변하는 증상을 보입니다. 이것을 신생아 황달이라고 부르는데요, 황달은 신생아에게서 흔히 나타나는 증상 중 하나지만 초보 엄마들은 내 아이가 황달이라는 사실을 접하면 당황하게 마련입니다.


오늘은 신생아 황달의 원인과 종류, 치료법에 대한 몇 가지 사이트들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신생아 황달의 종류

신생아 황달의 원인

신생아 황달, 종류와 치료법

실제 엄마의 신생아 황달 3일간의 극복기

실제 엄마의 신생아 황달 광선 요법 극복기

실제 엄마의 신생아 황달 수치와 치료

[특집]모유수유 성공하기!

아이를 키우는 대부분의 엄마들의 희망사항이 모유수유입니다. 모유수유는 아이와 엄마가 나눌 수 있는 최고의 스킨쉽이므로 많은 엄마들이 완모(완전모유수유)를 꿈꿉니다. 하지만 모유수유가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 모유수유가 어떤 좋은 점이 있는지, 모유수유를 어떻게 해야 아이가 오랫동안 잘 먹을 수 있는지 등 모유수유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1.모유수유의 좋은 점
모유수유가 좋다는 것은 이미 많이 들어서 알고 있을 것입니다. 여러 가지 장점 중 가장 큰 장점은 면역력을 높여 질병을 예방한다는 점이다. 모유의 단백질이 면역력을 증가시켜주며, 모유를 꾸준히 먹은 아이는 감기나 위장 장애에 덜 걸린다고 합니다.
또한 모유에는 영양성분이 소화하기 쉬운 형태도 들어 있어서 분유를 먹는 아이들에 비해서 소화도 잘 시키고 안정된 배변활동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모유에는 들어있는 단백질은 지방 분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치아우식증 유발을 방해하는 효소가 들어 있어서 치아가 튼튼하다고 합니다.
모유수유의 좋은 점1
모유수유의 좋은 점 2

2. 모유수유에 성공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모유수유 성공방법)
신생아 시기에는 아이가 배고파할 때마다 젖을 물리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아이가 배가 고프다는 것을 엄마가 빨리 알아차리기 위해서 24시간 내내 엄마와 아이가 같이 이 있을 수 있는 모자동실이 좋다고 합니다. 신생아실에서는 여러 아이들을 돌보기 때문에 아이가 배고프다는 신호를 보낼 때마다 엄마를 부르는 것이 쉽지 않다. 울다가 지친 아이들은 젖을 조금 먹고 곯아떨어지게 되는데, 젖을 적게 먹은 아이는 금세 배가 고파지고 이런 상황이 계속 반복되면 모유수유의 성공하기 쉽지 않다고 합니다.
출산 후 되도록 빨리 젖을 물리는 게 좋습니다. 아이가 태어난지 30분~1시간 이내 젖을물리는 것이 좋으며 이 때 젖을 물릴 수 없는 상황이면 짜두었다가 먹이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젖은 먹이는 만큼 나오기 때문에 모유 외엔 다른 것을 먹이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젖양은 아이가 젖을 빠는 시간에 비례해서 늘어난다고 합니다. 젖이 적게 나온다고 분유를 조금씩 먹이면 아이의 위가 커지므로 나중에는 모유량으로 배가 차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한 번에 10~15분씩 양쪽을 물리는 것이 좋으며, 적어도 하루에 8~12번 젖을 먹여야 젖 분비량이 줄지 않아서 모유만으로 수유하기가 쉬워진다고 합니다.
젖병을 되도록이면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젖병의 젖꼭지와 엄마 젖꼭지의 구조가 달라서 아이가 혼란이 오며 젖병을 빨아본 아이는 엄마 젖을 빨지 않으려고 합니다.

3. 모유수유와 음식
모유수유를 할 경우에는 엄마가 먹는 음식의 영양분이 아이에게 전달되므로 음식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렇다고 식사량을 두 배로 늘리기 보다는 철분과 칼슘이 풍부한 음식 위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유수유에 도움이 되는 음식으로는 필수아미노산이 풍부하고 지방이 적은 살코기나 등푸른 생선, 식물성 단백질인 콩과 두부, 비타민C가 풍부한 채소나 과일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충분한 수분 섭취를 해야되며 요오드가 풍부한 미역국을 먹는 것이 좋습니다.
반대로 피해야 할 음식으로는 찹쌀이나 돼지족, 술, 인삼이나 홍삼, 엿기름이 함유되어 있는 식혜입니다.  그리고 차가운 성질의 과일인 참외나 복숭아, 카페인은 멀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중랑구 엄마들은 이외에 궁금한 점을 전문가에게 문의를 해볼 수 있는 홈페이지가 있습니다.  중랑구 보건소에서 운영하는 중랑구 아기사랑 엄마사랑 홈페이지에 전문가 상담실-모유수유 상담실 메뉴가 있습니다. 보건소에 직접 가지 않아도 질문하고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습니다.
모유수유는 아이 뿐만 아니라 엄마에게도 좋은 영향을 끼치므로 많은 엄마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모유수유가 쉽지 않으므로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하며 잘 준비해서 건강한 수유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모유수유 성공 지침서(기본자세, 트러블대처법,음식)
모유수유에 대한 Q&A

우리 아기가 맞아야 할 예방접종 알아보기

아기가 태어나면 무엇보다 아기 건강을 가장 먼저 신경쓰게 되며 그에 따라 예방접종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아기의 개월수나 나이에 맞춰서 예방접종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아이가 맞아야 할 예방접종은 크게 국가예방접종과 선택예방접종 2가지로 나눠집니다. 국가예방접종은 전염성이 강한 질병에 대해 아이가 꼭 맞도록 나라에서 권하는 접종을 말하며, 이는 지정병원이나 보건소에서 전액 지원이 되므로 무료 접종이 가능합니다.
시기별 예방접종 정리
국가예방접종 종류 및 주의사항 
 예방접종(국가, 선택)과 궁금증 해결

아이가 시기별로 맞아야 할 국가예방접종에 대해서 알아봅시다.
1. 생후 4주일 이내 : B형 간염(1차) , BCG
엄마가 B형 간염 보균자라면 생후 12시간 이내에 꼭 접종을 해줘야 하며,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생후 1개월 내에 접종해 주면 됩니다. 제품에 따라 3회 접종을 하며 3회 접종 후 항체 검사를 하여서 항체가 없는 경우 다시 3번 접종을 권장합니다.
BCG는 결핵 예방을 위한 접종으로 생후 4주 이내에 1회 접종을 하면 됩니다. 경피용 접종과 피내용 접종 두 가지 접종 방법이 있으므로 비교하여 선택해서 접종하면 됩니다. (경피용과 피내용 차이)

2. 생후 1개월 : B형 간염(2차)

3. 생후 2개월 : DPT(1차), IPV(1차), Hib(1차), B형 간염(3차), 폐구균(1차)
DPT는 디프테리아(diphtheria), 백일해(pertussis), 파상풍(tetanis)을 뜻하는 영어의 첫 글자를 따온 말입니다. 세 가지 모두 세균을 일으키는 전신성 질병올 생후 2,4,6개월에 3회 접종하고 15~18개월에 1회 접종하고 만 4~6세 때 추가 1회 접종을 해야 합니다.
IPV(폴리오)라고하며 소아마비를 예방하는 접종으로 생후 2,4,6개월에 3회 접종하고 만 4~6세 1회 접종을 해야합니다. 그러나 면역력에 문제가 있는 내력이 있다면 접종을 하면 안 됩니다.
Hib는 흔히 뇌수막역 예방접종이라고 하며 2,4,6개월에 3회 접종하고 12~15개월에 1회 추가 접종을 하면 됩니다.
폐구균은 폐렴구균을 예방하는 접종으로 생후 2,4,6개월에 3회 접종을 하고 12~15개월에 1회 추가 접종을 하면 됩니다.

4. 생후 4개월 : DPT(2차), IPV(2차), Hib(2차), 폐구균(2차)

5. 생후 6개월 : DPT(3차), IPV(3차), Hib(3차), B형 간염(3차), 폐구균(3차)

6. 생후 12~15개월 : MMR(1차), Hib(추가), 폐구균(추가), A형 간염(1차), 일본뇌염(사백신인 경우 1차)
MMR은 홍역, 볼거리와 풍진 예방접종으로 생후 12~15개월에 1회 접종을 하고 만 4~6세에 1회 추가접종을 하면 됩니다.
A형 간염은 A형 간염 바이러스가 분변이나 경구 경로로 전파되어 간염되는 것을 예방하는 것으로 항체가 없는 고위험군 성인의 경우에도 예방접종을 권장하는 질환입니다. 생후 12개월 이후에 1회 접종하고 6~12개월 후 1회 추가 접종을 하면 됩니다.
일본뇌염 예방주사는 일본뇌염 바이러스를 가진 모기에 물렸을 때를 대비하는 예방접종으로 생백신과 사백신 두 가지 종류가 있으므로 한 가지를 선택하여서 시기별로 접종하면 됩니다.

7. 생후 15~18개월 : DPT(추가 1차), 일본뇌염(사백식인 경우 2차)

8. 생후 19~36개월 : 일본뇌염(사백식인 경우 3차), A형 간염(2차)

9. 만 4~6세 : DPT(추가 2차), IPV(추가), MMR(2차), 일본뇌염(사백신인 경우 4차)

예방 접종 종류가 많기 때문에 시기별로 기억해 두고 예방 접종을 하면 됩니다. 또한 예방접종 도우미 사이트에서 아이 출생일을 입력하면 접종해야 할 예방접종 목록과 지금까지 접종한 내용도 볼 수 있으며, 가까운 의료기관도 찾아볼 수 있습니다.

우리 아이 옹알이에 대해서

옹알이는 생후 4~6개월의 영아가 구체적인 단어 및 문장을 말하기 이전에 되풀이하여 내는 동일한 또는 다양한 소리를 말합니다.
옹알이는 단순한 울음 소리가 아닌 일종의 음성 놀이로서, 영아는 자신이 내는 옹알이 소리에 재미를 느끼며, 이것이 강화 자극이 되어 계속해서 옹알이를 하게 됩니다.
즉 옹알이는 영아에게 재미와 기쁨을 주는 놀이의 기능을 갖습니다.

생후 3개월, 본격적인 옹알이의 시작

월령별 옹알이와 적절한 응답

우리 아기 옹알이의 비밀

우리 아이 옹알이 터뜨리는 쉬운 방법

꼬물꼬물 배냇질을 하던 아이가 어느 날부터 입을 오물거리며 옹알이를 시작하면, 엄마의 반응을 간절히 원하는 눈빛이 분명한데 막상 어떻게 응해줘야 할지 난감할 수도 있습니다.
아이가 옹알이를 할 때 반응을 잘 해주면 다양한 소리를 듣고 모방할 기회를 많이 갖게 됩니다. 옹알이 주고받기가 활발할수록 아이는 친밀한 상호작용에 익숙해집니다.

우리 아이 언어발달을 돕는 부모의 옹알이 반응

‘옹알이 리액션’이 필요한 때

아이가 옹알이를 시작했다면

아이 옹알이에 대처하는 방법

언어 발달을 위해 엄마가 알아야 할 키워드

진통을 측정해 주는 어플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출산 전 산모들은 진통이 오면 진통 시간과 간격을 측정하게 됩니다. 진통 측정 어플을 통해서 진진통인지 가진통인지 구분을 할 수 있습니다.

안드로이드에 있는 진통 측정 어플 중 사람들이 많이 사용하는 어플 4개를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진통 측정 어플 소개)

1.진통 측정기
 산모가 앱을 구동하고 진통이 올 때 start 버튼을 누르면 진통중으로 표시가 되고 진통이 멈추면 stop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산모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어플입니다. (사용후기)

2.임신 진통 측정기

진통 시작과 진통 종료 버튼을 사용하여서 진통 시간과 간격을 측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그래프로도 볼 수 있어서 진통 간격을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3.진통추적기
간단하고 세련된 이미지로 광고 배너가 없어서 심플한 어플을 좋아하는 산모들이 선호하는 어플입니다. 가운데 큰 동그라미를 누르면 진통 시작이 측정되고 다시 한 번 누르면 타이머가 멈추면서 진통 간격이 측정됩니다.

4. 임산부 진통 측정(작은 천사의 속삭임)

진통 간격 및 시간을 그래프 뿐만 아니라 차트로도 볼 수 있는 어플입니다. 또한 진통 시작과 멈춤을 잘못 눌렀을 경우 수정 및 삭제가 편리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이폰에서 진통 측정 어플 중 산모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어플로는 “진통측정” 어플이 있습니다.
다른 진통 어플과 마찬가지로 진통이 오면 start 버튼을 누르고 진통이 멈추면 stop 버튼을 누르는 어플이며 진통 기록을 한 눈에 볼 수 있게 정리를 해줍니다.(이용후기)

진통 어플은 평상시에는 사용하지 않다가 진통이 올 때 사용하게 됩니다. 진통이 오면 당황하게 되므로 미리 본인에게 맞는 어플을 핸드폰에 설치하여서 진통이 왔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조심조심 두근두근, 태교 여행

최근 태아와 좋은 추억을 만들고자 해외 휴양지로 태교 여행을 떠나는 산모들이 늘고 있습니다. 임신 기간의 적절한 여행은 심신건강에 좋지만 해외여행의 경우 장시간의 비행이 해롭지 않을까 걱정이 앞서는 것도 사실인데요, 임신 중 해외여행 시 주의 사항을 꼼꼼히 알아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1. 전문가가 말하는 안전한 임신 중 태교 여행
2. 임신중 해외여행 시 주의사항 및 장시간 비행 시 도움되는 스트레칭

태교 여행으로 가기 좋은 국내 또는 해외 여행지를 추천한 사이트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국내 태교 여행지 추천 – 1

국내 태교 여행지 추천 – 2

해외 태교 여행지 추천 – 1

해외 태교 여행지 추천 – 2

국내 여행으로는 제주도, 해외 여행으로는 오키나와 또는 괌으로 많이 간다고 하네요.
그 외에 태교 여행 시 유용한 정보들을 소개한 사이트들도 소개합니다.

태교 여행 시 꼭 챙겨야할 준비물 & 꿀팁

임산부 패스트트랙 이용 TIP(인천공항)

괌 태교여행 쇼핑리스트

아이의 두뇌를 자극하는 태담 태교

태담이란 말 그대로 아기가 엄마의 자궁 안에 있을 때 하는 모든 말을 의미합니다.
태담은 왜 중요할까요? 그 이유는 오로지 태아를 실제로 인식하기 위해서, 즉 태아의 존재감을 높이기 위해서입니다. 태아의 존재의식을 보다 빨리 느껴 엄마와 아빠의 사랑을 아기에게 전해주기 위해서 필요한 것입니다.
오늘은 태담 태교에 대해서 도움이 될만한 몇가지 사이트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태담 태교 – 태아의 존재감을 높여주세요.

2. 태담 태교의 원칙 & 상황별 태아에게 들려주기 좋은 말

엄마의 태교만으로 충분하지 않을까 생각한다면 오산입니다. 어쩌면 ‘하나의 몸’ 엄마가 아닌, 아빠의 태교야말로 아기와의 교감을 더욱 감동적으로 만들어줍니다.

3. 초보 아빠, 태교 입문

4. 서투른 예비아빠를 위한 태담 태교 요령

엄마가 시를 낭독하거나 산문을 읽으면서 느끼는 다양한 감정과 사고는 태아에게 좋은 자극을 줍니다. 시중에 태교를 목적으로 하는 수많은 책이 나와 있는데 엄마가 재밌게 읽는다면 어떤 책이든 태교에 도움이 됩니다.

5. 배 속 아기와 함께하는 독서 태교

6. 행복한 태담 태교 돕는 그림책 4선

7. 뱃속 아기와 함께 읽기 좋은 태교 책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