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목 가누는 시기, 목 가누기 연습

물론 개인차가 조금씩 있지만, 일반적으로 신생아들은 생후 6개월부터 목을 가눌 수 있다고 합니다.

시기별로 변화에 대해 살펴봅시다.

생후 1개월까지

목을 가눌 기미도 보이지 않아서 무조건 안을 때 아기의 머리와 목을 받쳐줘야 합니다.

생후 1개월 이후

태어났을 때보다 목을 미세하게나마 가눌 수 있어 엎드린 상태에서 고개를 좌우로 돌릴 수가 있게 됩니다. 하지만 업거나 유모차를 태우는 것은 아직까지 어렵습니다.

생후 4개월 쯤

목에 어느정도 힘이 생겨서 엎드린 자세에서 머리를 드는 시간이 꽤 오랫동안이나 지속되고, 유모차를 태워도 되지만 되도록 포장상태가 좋은 길에서만 유모차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생후 6개월

이 때쯤에 목을 가누게 됩니다.

그렇다면 엄마와 아빠가 아기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별다른 방법은 없고, 생후 4개월까지는 반드시 아기를 안을 때, 머리와 목을 손으로 받쳐주고 4개월부터는 가끔씩 엎드려 놀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도와주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실제 엄마 아빠들의 목 가누기 연습은 어떨까요?
신생아 목 가누기 연습 – 1 (D+68)
신생아 목 가누기 연습 – 2
신생아 목 가누기 연습 – 3 (D+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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