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한 디럭스형 유모차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리뷰

육아용품 준비 중 가장 많이 고심하게 되는 제품이 바로 유모차입니다. 유모차는 엄마와 아이의 외출을 돕는 일등공신으로 엄마와 아이의 교통수단이자 아이의 안전까지 책임지는 막중한 역할을 합니다. 가격도 만만치 않기에 다른 용품들에 비해 선뜻 사기가 어렵습니다.

디럭스형 유모차는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고 안정감이 있어 많은 엄마들이 선택하는 유모차입니다. 다만 절충형이나 휴대용에 비해 무겁고, 핸들링이 쉽지 않아 엄마들의 꼼꼼한 비교가 필요합니다.
그중에서도 잉글레시나의 디럭스 유모차 ‘트릴로지’는 가벼운 무게감, 손쉬운 폴딩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습니다.

트릴로지는 신생아부터 36개월 아이까지, 3~15kg 아이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습니다. 시트와 프레임을 포함한 무게는 약 9.5kg로 가벼운 무게감을 자랑합니다. 사이즈는 펼쳤을 경우 107cm x 83cm x 50cm, 접었을 경우 97cm x 48cm x 32cm 입니다.

아이를 한손에 안고 접고 펴기 힘들었던 기존 유모차들과는 달리, 아이를 한쪽 팔에 안고 남은 한 손으로 유모차를 접었다 폈다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신생아용으로 유모차를 구입할 시 살펴볼 점 중 하나가 등받이 각도입니다. 트릴로지는 180도로 눕혀지는 등받이, 접고 펼 수 있는 다리받침대를 갖춰 아이의 편의를 고려했습니다. 또한 원터치 방향전환이 가능해 손쉽게 양대면 주행을 할 수 있습니다.

가격 : 네이버최저가 기준 60만원 ~
중고 20만원 전후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1년쓴 솔직후기 (장단점)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후기
잉글레시나 트릴로지 한달동안의 솔직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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