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빨래법 :: 땀 혹은 얼룩이 묻은 아기 여름옷 깨끗하게 세탁하기

아이들은 피부가 예민한 만큼 아이들의 옷은 세탁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특히 여름철 옷은 소재가 얇기 때문에 때와 얼룩등에 취약합니다.
여름철 아기옷을 깨끗하게 세탁하는 법을 알아보았습니다.

빨래는 모아두지 않기
땀이 밴 옷감을 쌓아 방치하면 곰팡이가 생겨 옷을 망칠 수도 있고 세균이 번식해 피부질환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빨랫감은 즉시 세탁하는 것이 좋습니다.

 

땀으로 얼룩진 옷 :: 우유
젖은 흰옷은 누렇게 변색되기 쉽습니다. 세탁 전 우유나 쌀뜨물에 옷을 잠깐 헹궈내면 표백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과일즙 등 얼룩 :: 식초
제철 과일이 많은 여름에는 수박, 포도, 복숭아 등의 과일을 먹게 됩니다. 이러한 과일을 먹다가 과일즙이 묻었을 때는 식초를 수건에 묻혀 얼룩 부위를 두드리듯 닦아주면 됩니다.

 

화장품 :: 소금
아이에게 자외선차단제를 발라주다가 옷에 선크림 등 얼룩이 질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럴 땐 소금을 미지근한 물에 풀어 옷을 담가두면 얼룩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흙탕물 :: 감자
산, 바다 등 야외활동 후, 옷에 흙탕물이 묻었다면 감자로 문질러주면 됩니다. 감자의 전분 성분은 흙 입자를 제거하는 데 효과적이기 때문입니다.

 


아기 전용 천연세제 이용하기
색소, 화학향료, 형광증백제 등 화학물질이 많이 들어간 세제로 세탁할 경우, 옷에 잔유물이 남아 아기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화학물질이 배제된 세제를 사용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배변 훈련 :: 우리 아이 맞춤 배변 훈련 방법 / 시기

기저귀를 뗀다는 것은 언뜻 생각하면 쉬운 일일 것 같지만 막상 닥치면 어떻게 해야하는 것인지 어렵기만 합니다.
우리 아이가 언제쯤 배변훈련을 시작할 수 있는지, 어떤 방법으로 배변훈련을 해야 좋을지 알아보았습니다.

아이가 대소변을 잘 가릴 수 있을 때는 대소변을 조절하는 근육인 괄약근의 훈련이 잘 되었을 때 대소변 가리기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집니다.
자율신경계에서 방광과 항문을 조절하기 시작하는 때는 18개월입니다. 18개월이 배변훈련 시작시기라고 당장 배변훈련을 시키고, 잘 되지 않는다고해서 조급해하지 말아야합니다. 18개월에 기저귀를 떼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이가 스스로 옷을 벗는다던지 흉내내기를 잘 한다던지, 무엇인가를 성취하는 것에 자부심을 느끼거나 규칙적으로 변을 보는것, 소변을 2시간 이상 보지 않는 등의 행동을 하면 배변훈련이 가능하다는 신호이니 배변훈련을 시작하셔도 좋습니다.


배변훈련 시기

12개월 이전에는 대소변을 잘 조절하지 못합니다.
15개월 쯤에 대변이나 소변을 본 후 알릴 수 있습니다.
18개월 쯤에는 대변이나 소변을 보고싶다는 느낌을 알리지만 알림과 동시에 변을 보기 때문에 변기에 앉히기는 어렵습니다.
21개월이 되면 대변을 미리 알릴 수 있으며
24개월쯤이 되면 소변을 미리 알릴 수 있습니다.
27개월이 되면 낮동안에 대변을 가릴 수 있으며, 30개월에는 낮동안 소변을 가릴 수 있습니다.
33개월이 되어야 밤에도 대변을 가릴 수 있게되며
만 3세가 되어야 비로소 밤에도 소변을 가릴 수 있습니다.

 


배변훈련 방법

대소변을 가리는 것은 부모가 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하는 것 입니다. 아이 스스로 자신의 의지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1. 변에 대한 정확한 용어를 사용
‘지지’라고 말하기 보다는 쉬, 응가, 똥, 오줌, 대변, 소변 등의 정확한 용어를 아이에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시범 보여주기
다른 사람(엄마나 아빠, 같은 성의 또래)가 용변보는 것을 보여줍니다. 특히 대소변을 가릴 수 있는 또래 아이가 변기를 사용하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3. 유아용 변기 마련해주기
대소변 가리기를 연습하기전에 미리 예쁜 유아용 변기를 준비해서 처음 몇주간은 변기 주변에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을 놓아두거나 간식을 준비하여 유아용 변기를 의자처럼 자주 앉아 놀면서 변기에 앉는 것을 즐겁게 생각할 수 있도록 해주며, 그 후 변기의 용도를 점차적으로 알려줍니다.
4. 변기의 용도 알려주기
아이가 보는 앞에서 기저귀를 들고 대변을 변기 안으로 떨어뜨려 변기가 무엇을 하는 것인지 눈으로 보여줍니다.

배변 훈련 TIP

1. 대소면과 관련된 동화책을 읽어줍니다.
2. 억지로 시키거나 야단치지 않습니다.
3. 실수에 관대하여 아이가 죄책감을 갖지 않도록 위로해주고 성공하였을 때에는 아낌없는 칭찬을 해줍니다.

여름 감기 :: 유아 여름 감기 원인 / 증상 / 예방법

아이들은 체내 항상성을 유지하는 정도가 어른보다 약하기 때문에 여름철 에어컨 사용 및 일교차에 의한 온도 변화에 대처하기가 힘들고, 무더위로 인한 발열 등으로 탈수 증상도 빠르게 진행되어 여름감기로 고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운 날씨에 감기에 걸리지 않을 것 같지만 사실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이기 때문에 사계절 모두 걸릴 수가 있습니다. 그 중 여름감기는 계절과 상관없이 발생하는 리노바이러스나 여름철 감기를 일으키는 파라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과 그 외에 복통, 구토, 설사 등을 동반하는 장바이러스에 의한 감기가 있습니다.

여름감기의 원인

실내 냉방
요즘같은 폭염에는 에어컨없이는 단 10분도 견디기 힘들 정도로 자꾸만 냉방기에 의지하게 됩니다. 바깥에 잠시만 있어도 아이들 몸은 끈적끈적해지면서 곧 땀을 비오듯이 흘리는데 이렇게 땀구멍이 열린 채로 바로 냉방기를 쐬게 되면 여름 감기에 바로 걸리게 됩니다. 그러므로 더운 실외에서 시원한 실내로 들어오기 전에는 반드시 땀을 닦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환기 없이 에어컨만 돌렸을 경우 실내 습도가 30~40% 이하로 뚝 떨어져 건조해지면서 호흡기 점막이 마르고 이로인해 인후염, 편도선염 같은 목감기 증세가 나타나면서 열을 동반하게 됩니다.

찬 음식
아이들도 날이 무더워 입맛은 없고 자꾸 빙수나 아이스크림, 찬음료수만 찾습니다. 찬 음식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몸 속으로 한기가 들어와서 배탈, 설사도 생기고 어지럼증과 몸살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아무리 덥더라도 찬 음식을 먹고 난 후에는 미지근한 물을 한두모금 마시는게 좋으며 아이스크림이나 빙수보다 시원한 보리차나 미네랄을 보충해주는 과일과 채소 등을 충분히 먹이도록 하는것이 좋습니다.

물놀이
찬물에서 너무 오래 놀게 되면 몸 전체가 추워지면서 열감기, 몸살감기에 걸리기 쉽습니다. 물놀이를 쉴 때는 한기가 느껴지지 않도록 마른 옷으로 갈아 입혀주는 것이 좋으며 이때는 따뜻한 물이나 음료를 마셔서 속을 무드럽게 데워 감기를 예방하는 것이 좋습니다.

새벽밤의 한기
더위로 잠을 설치고, 땀도 흥건히 고인 상태로 새벽 한기를 접하게 되면 맑은 콧무로가 함께 재채기를 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특히나 아이들은 더우면 배를 다 드러내고 옷을 벗고 자는데 이럴 경우 아침 기온이 약간만 낮아져도 감기에 금새 걸리게 됩니다.
이 때는 새벽에 아이의 이불을 덮어줍니다. 그리고 재채기나 맑은 콧물이 보이면 병원에 가서 초반에 바로잡는 것이 좋습니다.

여름감기 증상

콘물, 기침, 발열 등 호흡기 증상과 함께 몸이 무겁고 심하게 피로하며 소화가 잘 안되고 성사를 하기도 하는 몸살 증상이 나타납니다.

감기 증상이 심할 경우에는 소아과나 이비인후과 진료 후 약물치료를 병행하면서 반드시 냉방환경을 개선해 주어야 합니다.

여름감기 예방법

  • 실내온도는 25~26ºC, 실내외 온도차는 5~6ºC미만으로 해줍니다.
  • 실내습도는 40~60%를 유지해 줍니다.
  • 에어컨을 가동할 때는 1시간마다 10분 이상 실내 공기를 환기시켜 줍니다.
  • 에어컨 바람을 벽이나 천장 쪽으로 향하게 하여 아이가 직접 쐬지 않도록 합니다.
  • 온도가 낮은 대중교통이나 공공시설을 이용할 때는 얇은 긴소매 옷을 준비합니다.
  • 외출하고 돌아와서는 반드시 손과 발을 씻고 양치질을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 땀에 젖은 옷은 바로 갈아 입히고 땀을 자주 닦아 줍니다.

아이 상처 치료 방법, 흉터 남지 않는 치료법

아이들은 머리가 몸무게에 비하여 무겁고 발이 충분히 몸무게를 지탱하지 못하여 쉽게 넘어집니다. 요즘은 자전거나 인라인 스케이트, 퀵보드 등을 이용하면서 넘어지거나 부딪혀서 생기는 긁힌 상처가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콘크리트 바닥, 아스팔트 등에서 다치기 때문에 이물질이 조직으로 침투해 들어가기 쉬운 환경이기에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해야 염증도 안생기고, 치유기간도 짧아져 흉터가 생기지 않습니다.

오늘은 아이들이 다쳤을 때 어떻게 치료를 해야하는지와 소중한 아이에게 흉터 남지 않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지혈 먼저 해주기
소독보다는 지혈이 먼저입니다. 깨끗한 천을 이용해서 상처 부위를 꾹 누르고 몇 분 있다보면 피가 멈추는데 살짝 찬물에 물을 적셔 지혈을 해주어도 좋습니다.

소독약보다는 깨끗한 물
과산화수소와 같은 소독약은 더 아프게 할 뿐만 아니라 상처가 아무는 속도를 더디게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너무 큰 상처가 아니라면 깨끗한 물이나 식염수로 깨끗하게 닦아 소독하는 것이 좋습니다.

상처치료 연고와 습윤밴드 이용
연고는 하루에 1-2회 발라주고, 밴드로 상처를 만지지 않게 해야합니다. 흉터제거연고 등의 알맞은 연고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딱지를 떼지 않게 하기
딱지가 생기면 간지럽고, 딱지를 자꾸 긁어 딱지가 떨어지게 되면 아직 다 낫지않은 피부에 또 상처가 생기게 되어서 흉터가 생기게 된다고 합니다. 딱지에 손대지 못하도록 하거나, 손톱을 깎아주어 딱지를 떼지 못하게 해야합니다.

긁힌 상처는 이물질을 제거하기
흉을 남기지 않으려면 가급적 병원에 가서 일일이 이물질을 제거하거나 재우거나 마취를 해서라도 솔로 상처부위를 문질러 이물질을 제거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물질을 제거한 후에는 가능하면 메디폼이나 하이드로겔 같은 습윤드레싱제를 이용하여 드레싱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벼운 상처는 자연치유
진물이 나면 그것이 치료제이므로, 절대 닦아내지 말아야합니다. 딱지가 앉으면 오히려 흉이지고 상처가 오래 갈 수 있으니, 습윤드레싱이 바람직합니다.

찢어진 상처에는 살색테이프를 이용
살색 테이프를 붙여주는 것은 피부 장력에 의해서 흉터가 넓어지는 것을 일정부분 잡아주는 효과가 있고 흉터 부분을 물리적으로 가려서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햇빛 피하기
자외선 차단이 굉장히 중요한데 6개월정도 햇빛은 피해야합니다. 상처가 검게 될 수도 있고 간혹 가다가는 아주 하얗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점은, 상처를 함부로 판단하여 치료하지는 말아야합니다. 깊은 상처, 큰 상처는 반드시 병원에 가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식중독 :: 여름철 식중독 원인/증상/예방법

덥고 습한 날씨가 되면 음식에 균이 번식하거나 음식이 상하기 쉽습니다. 따라서 음식을 먹은 후에 복통을 호소하면서 설사를 하는 ‘식중독’에 걸리는 아이들이 많아집니다.

식중독이란 식품의 섭취에 연관된 인체에 유해한 미생물 또는 유독 물질에 의해 발생했거나 발생한 것으로 판단되는 감염성 또는 독소형 질환을 말합니다.

원인

  • 오염된 음식 특히 계란, 우유를 먹거나 보균자와 접촉해 발생
  • 손에 상처가 있는 사람이 조리한 음식을 먹었을 때
  • 생선류나 조개류를 익히지 않고 날로 섭취했을 때
  • 육류를 잘 익혀 먹지 않거나 상한 햄버거 등을 섭취했을 때

증상

음식 섭취 후 2시간에서 12시간 후에 구토 증상이 나타나거나 24~72시간 정도의 잠복기를 거쳐 설사 증상이 나타납니다. 심할 경우 탈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하고 복통, 구역질, 발열, 두통 등의 증상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예방법

  • 음식물의 유통기한을 반드시 확인하고 의심스러우면 절대 먹지 말아야 합니다.
  • 식재료들의 적절한 온도 관리 없이 외부에서 방치되지 않도록 식재료 보관과 부패 변질에 주의합니다. 샐러드 등 신선 채소류는 깨끗한 물로 잘 세척하고, 물은 되도록 끓여 마십니다.
  • 냉장실과 냉동실은 2/3만 채우고 냉장실은 최소 5도 이하, 냉동실은 영하 15도 이하로 유지하는것이 세균의 번식을 막는 데 효과적입니다.
  • 육류나 어패류 등을 손질할 때에는 별도의 칼과 도마를 사용합니다.
  • 음식은 날 것으로 섭취하는 것을 피하고 충분히 익혀서 먹도록 합니다.
  • 나들이, 학교 현장 체험 학습, 야유회 등을 갈 경우 이동 중 준비해 간 도시락 등의 보관 온도가 높아지거나 보관 시간이 길어지지 않도록 아이스박스를 사용하는 등 음식물 섭취 및 관리에 주의해야 합니다.

 

여름 바캉스 :: 아이와 여행 떠나기 전 준비해야 할 것들

아이와의 여행은 아이가 새로운 환경에 적응하는 연습이 될 뿐 아니라 다양한 자극으로 아이 성장 발달에도 도움이 됩니다.

출발 전 사전준비

숙소
숙소는 아이의 연령을 고려하여 호텔이라면 아기침대가 있는지, 리조트나 펜션이라면 아이가 안전하게 잘 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최근에는 노키즈 숙소도 있기 때문에 유아의 연령등을 알리고 예약이 가능한지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동수단
비행기라면 유아식을 미리 신청해야 하며, 자가용이라면 1시간을 넘기지 않고 중간에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게실을 미리 알아둡니다.

동선
젖먹이 아기는 수유 계획, 유아는 식사 계획을 잘 세우고 화장실 위치, 인근 병원 등을 여행 전 알아보고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미아방지
여행지에서 가장 많은 사고는 아이를 잃어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미아방지 목걸이나 팔찌 등을 꼭 챙깁니다.
경찰지원센터 ‘안전드림’ 어플에서 경찰서에 가지 않아도 지문등록을 할 수 있으며 유아실종 시 빠르게 대처 할 수 있습니다.

아이를 위해 챙겨야 하는 준비물들

  • 아이가 좋아하는 장난감 / 애착 인형
  • 비상 상비약
  • 수딩젤 / 선크림
  • 모기 퇴치제
  • 공갈젖꼭지
  • 아기 수저세트
  • 유모차 / 힙시트 / 아기띠

유아 여름 신발 :: 구매가이드 및 제품추천

여름에 시원하게 신을 수 있는 여름용 신발, 어떤 것을 구매해야 할까요?

구매가이드

미끄럼방지
운동화처럼 발 전체를 감싸주지 않는 샌들형 신발의 경우 발의 통풍을 위해 구멍이 뚫려있거나 발등, 발가락 등이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발 전체를 잡아주고 감싸주는 부분이 부족한 만큼 미끄러지지 않는 소재인 것이 좋습니다.

방수
여름용 신발이 아쿠아슈즈의 기능을 하지는 못하더라도 계절 특성상 노출된 발에 물이 닿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신발에 물이 닿아도 변형이 없는 신발인지 확인해 보아야 합니다.

신발 사이즈
운동화는 사이즈가 조금 크면 양말을 신기고. 벨크로를 잡아당겨 붙이거나 혹은 신발끈을 조여서 묶으면 괜찮을 수 있지만 샌들형 여름신발은 그렇지 않습니다. 발이 답답하지 않도록 어느정도의 여유는 있되. 사이즈가 너무 크지 않은 것이 좋습니다.

제품추천

크록스 클로그

발등 위의 구멍들을 통해 통기성이 증대되고, 크로스라이트 재질은 가벼움과 쿠션감, 착화감을 제공합니다. 힐스트랩이 있어 넘어질 염려가 없으며 악취를 방지할 수 있고 간편한 세척과 신속한 건조 또한 장점인 샌들입니다.

이고르 본디

가벼우면서 탄성이 높고 횡적운동이 부드러워 민감한 아이들의 발을 부드럽게 감싸주어 고무화처럼 불편하거나 답답하지 않습니다. 깔창 또한 가볍고 유연한 작용감이 특징이며 충격흡수력이 뛰어납니다.

미니멜리사 플록스

다른 젤리슈즈에 비해 부드럽고 편안할뿐 아니라 인체에 무해합니다. 신발에 특유의 향을 담아 기분 좋은 향기도 맡을 수 있으며 디자인의 한계를 극복하고 형태변형이 자유로워 아이들에게도 편합니다.

여름철 무더위 폭염으로부터 우리 아이 건강 지키기

이어지는 무더운 날씨에 오늘도 폭염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폭염은 어르신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 역시 보다 특별한 주의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오늘은 무더운 여름날에 우리 아이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물 많이 마시기
아이의 나이가 어릴수록 체내에서 물(수분)이 차지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에 매우 중요합니다. 아이들의 경우 활동량이 많고 땀도 많기 때문에 수분 손실 또한 많습니다. 때문에 손실된 수분을 물을 자주 마셔 보충해주어야 합니다.
물을 마실 때에는 조금씩 자주(1~2시간에 한 컵 정도)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헐렁한 옷을 입히고 자주 씻기
덥다고 민소매만을 입히기 보다는 겨드랑이 땀 흡수가 가능한 소매가 있는 옷이 좋고, 통풍이 잘 되는 헐렁한 순면 소재의 옷이 땀띠 예방에 효과적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아이의 피부와 주변을 자주 씻겨 깨끗하고 시원하게 해줍니다.

 

열대야엔 취침 전 샤워하기
열대야 현상이 나타나면 체온이 높아지면서 수면 호르몬인 멜라토닌의 분비가 줄어들기 때문에 잠이 잘 오지 않고, 수면의 질 역시 떨어져 체력저하로 이어집니다. 이럴 때는 아이가 잠들기 전에 미지근한 물로 샤워해 체온을 낮춰주면 좋습니다.

 

실내외 온도 차 5ºC 이하 유지하기
냉방병은 실내는 춥고 실외는 너무 더울 때, 몸이 어느 쪽에도 적응ㅇ하지 못해서 걸립니다. 에어컨을 사용할 때는 바깥 온도와 차이를 5ºC 이하로 유지해 신체의 적응을 돕는 것이 좋습니다.

땀띠 :: 여름철 땀띠 예방법과 치료법

이어지는 더운 날씨에 땀띠로 고생하는 아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땀띠를 예방하고, 치료할 수 있을까요?

땀띠는 땀샘에서 땀 배출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아 땀샘에 염증이 발생해, 발진이나 좁쌀만한 물집 등의 증상으로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어린 아이들은 어른에 비해 땀샘의 밀도가 높고 땀의 양이 많아 땀띠가 잘 생길 수 있습니다. 특히 목이나 겨드랑이, 사타구니, 무릎이나 팔의 접히는 부분 등에 주로 나타납니다.

땀띠 증상 초기에는 땀구멍에 수포가 생긴 정도로 좁쌀만한 크기의 하얀 물집이 생기는데 가렵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상태가 심해지면 땀띠가 붉게 변하고 가려움을 동반합니다.

땀띠 예방법

피부를 시원하게
땀이 많이 나지 않도록 피부를 시원하게 해줍니다. 땀이 많이 나는 부위에는 부채질을 해 주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면이나 땀이 잘 마르는 재질의 옷 입히기
땀 흡수가 잘 되는 면 소재나 땀이 빨리 마른다는 소재의 헐렁한 옷을 입힙니다.

물로 자주 씻기
땀구멍에 노폐물이 쌓이지 않도록 물로 자주 씻어 청결을 유지합니다.

땀띠 치료법

손으로 톡톡 두드리기
아이가 간지러워하면 손으로 땀띠가 난 부위를 톡톡 두드려줍니다. 간지럽다고 긁게되면 상처가 나고 세균이 감염돼 증상이 악화되기 때문입니다.

파우더 바르지 않기
땀띠가 난 부위에 파우더를 바르면 땀구멍이 막히고 세균 증식의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미온수로 씻어주기
땀띠 부위를 미온수로 깨끗이 씻습니다. 찬물은 피부에 자극이 돼 땀띠가 심해질 수 있으므로 피합니다. 피부를 청결히 한 상태로 시원하게 해준다면 더욱 좋습니다.

수딩제품 사용
시중에서 많이 판매되고 있는 수딩제품을 활용해 피부에 쿨링효과를 줍니다.
(수딩젤 구매 가이드 및 제품 추천 클릭)

전문의의 지시 받기
증상이 너무 심할 경우 전문의의 상담을 받고 진정작용이 있는 제품을 추천받아 사용합니다.

바르는 모기약 :: 우리 아이, 어떤 모기약을 발라줘야 하나요?

여름이면 우리 아이들을 괴롭히는 모기. 1년 중 모기가 가장 왕성히 활동하는 한여름에는 계곡이나 바다, 캠핑장 등 야외는 물론 실내에서도 모기의 습격을 피하기 힘듭니다.

모기에 한 번 물린 곳은 간지러움에 무심코 긁다보면 어느새 상처가 생겨 세균 침투로 2차 감염이 일어나기 쉬워 여름철에는 벌레물림 치료제와 해충기피제가 필수 상비약입니다.
많은 종류의 벌레물림 치료제, 해충기피제 중 우리 가족에게 적합한 제품은 어떤것일지 알아보았습니다.

 

(△둥근머리 버물리)
겔 타입 :: 빠른 약효
겔 타입의 벌레물림치료제는 가려움 해소 효과와 벌레에 물려 생기는 부기 등의 증상에 효과적입니다. 겔 형태로 쉽게 흐르지 않고 흡수가 빨라 신속하게 증상을 완화시켜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 상비약으로 필수입니다.

 

(△버물리 에스액 솔타입)
솔 타입 :: 간지러워 긁고 싶을 때

벌레 물린 자리를 긁는 것이 좋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참는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이럴 땐 솔 타입의 벌레물림치료제를 사용하면 솔 형태의 헤드가 벌레 물린 부위를 쓸ㄹ어 내리며 긁어줘 시원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타 형태에 비해 피부 접착면이 적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