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는 모기약 :: 우리 아이, 어떤 모기약을 발라줘야 하나요?

여름이면 우리 아이들을 괴롭히는 모기. 1년 중 모기가 가장 왕성히 활동하는 한여름에는 계곡이나 바다, 캠핑장 등 야외는 물론 실내에서도 모기의 습격을 피하기 힘듭니다.

모기에 한 번 물린 곳은 간지러움에 무심코 긁다보면 어느새 상처가 생겨 세균 침투로 2차 감염이 일어나기 쉬워 여름철에는 벌레물림 치료제와 해충기피제가 필수 상비약입니다.
많은 종류의 벌레물림 치료제, 해충기피제 중 우리 가족에게 적합한 제품은 어떤것일지 알아보았습니다.

 

(△둥근머리 버물리)
겔 타입 :: 빠른 약효
겔 타입의 벌레물림치료제는 가려움 해소 효과와 벌레에 물려 생기는 부기 등의 증상에 효과적입니다. 겔 형태로 쉽게 흐르지 않고 흡수가 빨라 신속하게 증상을 완화시켜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 상비약으로 필수입니다.

 

(△버물리 에스액 솔타입)
솔 타입 :: 간지러워 긁고 싶을 때

벌레 물린 자리를 긁는 것이 좋지 않다는 것은 알지만 참는것이 쉽지가 않습니다. 이럴 땐 솔 타입의 벌레물림치료제를 사용하면 솔 형태의 헤드가 벌레 물린 부위를 쓸ㄹ어 내리며 긁어줘 시원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타 형태에 비해 피부 접착면이 적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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