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 소파 :: 구매 시 체크해야 할 것들 / 제품추천

구매 시 체크해야 할 것들

1. 쿠션 및 소재의 안정성
2. 사용 연령과 실용성
3. 디자인과 컬러
4. 소재의 종류 및 세탁 방법

제품추천

크림하우스 님버스 PU 빈백
가격 : 19만원대 (가격비교 사이트 이동)

1인 소파, 수유 의자, 아이 소파로도 활용 가능한 멀티 빈백입니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허리 부담을 덜어주며 가벼워서 아이들이 들고 이동하기 쉬운 제품입니다.

크림하우스 님버스 PU 빈백 후기 – 1
크림하우스 님버스 PU 빈백 후기 – 2
크림하우스 님버스 PU 빈백 후기 – 3

젤리맘 책 읽는 소파
가격 : 6만9천원 (가격비교 사이트 이동)

고급 옥스퍼드 순면 패턴을 사용했으며 옆면에 책이나 장난감을 꽂을 수 있는 수납 공간이 있어 실용적입니다. 접이식 2단 쿠션으로 펼치면 누울 수도 있으며 참숲 내정재로 제착해 탈취와 습기 제거 효과가 있습니다.

젤리맘 책 읽는 소파 후기 – 1
젤리맘 책 읽는 소파 후기 – 2
젤리맘 책 읽는 소파 후기 – 3

알집매트 네오소파
가격 : 8만원대 (가격비교 사이트 이동)

놀이매트로 유명한 브랜드 알집매트에서 출시한 신제품 유아 소파로 깔끔한 인테리어를 고려한 톤다운 컬러가 특징입니다. 무게가 2.8kg으로 가벼우며, 소파 옆면에 포켓이 달려 있습니다.

알집매트 네오소파 후기 – 1
알집매트 네오소파 후기 – 2
알집매트 네오소파 후기 – 3

유아 식탁의자 :: 하이체어 구매 가이드 & 제품추천

오늘은 이유식을 시작할 때 쓰게 되는 제품 중 하나인 유아식탁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구매가이드

안전
아이가 움직이거나 내려오고 올라올 때 의자가 뒤로 넘어가지 않는지, 의자의 무게중심이 안정적인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높은 곳에 아이를 앉혀놓아야 하는 하이체어인 만큼 안전성의 부재는 낙상사고로 이어질 염려가 큽니다.

편리한 세척
아이들은 밥을 먹을 때 이곳저곳 흘리고, 음식물을 일부러 던지는 등 여러가지 장난을 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음식물을 떨어뜨렸을 때 오염물을 잘 닦아낼 수 있는지 분리가 쉽게 되어 세척이 편리한지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용 가능 연령
사용 가능한 연령을 보기 위해서는 하중을 감당 할 수 있는 무게가 어느 정도인지. 몇 kg까지 문제없이 사용가능한지 알아보아야 합니다.

등받이/발판 조절
아이들마다 편안하게 생각하는 등받이와 발판의 각도가 있기 때문에 등받이와 발판의 각도 조절이 원활하게 되는지 확인해보아야 합니다.

제품 추천

세이지폴 유아식탁의자
가격 : 18만원대 (구매 사이트 이동)

로희 식탁의자로 유명한 이 제품은 편리하고 위생적인 식판 분리로 깔끔한 세척이 가능하고, 손쉽게 높이 조절이 가능합니다.

세이지폴 유아식탁의자 리뷰 – 1
세이지폴 유아식탁의자 리뷰 – 2
세이지폴 유아식탁의자 리뷰 – 3

 

오리벨 코쿤
가격 : 27만원대 (구매 사이트 이동)

윌리엄 식탁의자로 유명한 이 제품은 의자와 식판이 분리 세척이 가능하여 편리하고, 넓은 식판으로 엄마들에게 인기있는 제품입니다.

오리벨 코쿤 리뷰 – 1
오리벨 코쿤 리뷰 – 2
오리벨 코쿤 리뷰 – 3

 

빼그뻬레고 씨에스타
가격 : 37만원대 (구매 사이트 이동)

시트와 높이 조절이 가능해 신생아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접이식으로 셀프 스탠딩도 가능합니다.

빼그뻬레고 씨에스타 리뷰 – 1
빼그뻬레고 씨에스타 리뷰 – 2
빼그뻬레고 씨에스타 리뷰 – 3

비염 :: 환절기에 주의해야하는 비염, 증상 알아보기

일교차가 극심해지는 날씨, 기관지 관련 염증이나 알레르기성 질환이 많아지기 쉬운 시기인 만큼 아이들 건강에 더욱 집중해야 합니다.

아이가 부모를 닮을 때에는 외형적인 것 뿐만 아니라 체질도 닮고 코의 구조 생김새도 닮습니다.
그래서 비염도 유전입니다. 부모 둘 다 비염이 있다면 75프로가 부모 둘 중 한 명이라면 50프로가 유전된다고 합니다. 그러니 부모님이 비염이 있다면 아이 건강에 대해서 한 번쯤 체크해보아야 합니다.

비염 증상

  • 아이가 감기에 자주 걸리고 콧물도 훌쩍이기도 하고 코막힘 증상이 있다.
  • 부모나 형제가 비염이 있다.
  • 눈이 충혈 되고 쉽게 피곤해지며 눈 밑에 다크서클이 있다.
  • 냄새를 잘 못맡는다.
  • 밤에 자고 일어나면 코가 막혀있다.
  • 코맹맹이 소리가 나기도 하고 기침과 재채기를 자주 한다.
  • 콧물이 목 뒤로 자주 넘어가며 킁킁 소리를 낸다.
  • 코와 눈이 가려워서 자주 긁고 코를 후비기도 하고 코피가 나기도 한다.
  • 집중을 잘 못하고 머리가 아프다는 말을 한다.

비염 증상은 감기처럼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감기와 비염을 구분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보통 감기는 발열과 함께 전신증상이 함께 오는데, 이런 증상은 1주일 정도면 좋아진다고 합니다.
콧물 코막힘 증상이 2주가 넘으면 비염을 의심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비염을 방치하게 될 경우엔 아이들이 코막힘으로 힘들어 하는 것은 물론, 코막힘으로 인해 코골이도 심해지고 활발하게 성장호르몬이 분비되는 수면시간에 코가 막혀 수면이 부족하게 되면 성장발육과 면역기능에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또한 뇌로 가는 산소가 충분히 공금되지 않아 기억력이 저하되고 아이가 멍을 때리기 쉬워져 학습에도 당연히 방해를 받게 됩니다.
그리고 냄새를 잘 못맡게 되어 음식의 맛도 느끼는게 힘들어져 식욕이 떨어지게 되고 코로 숨쉬는게 어려워지면서 입으로 숨을 쉬게되다보면 주걱턱, 안면비대칭, 돌출 입 등 얼굴의 변형이 오기 쉽습니다.

아이에게 비염 증상이 있다면 비염 치료가 제일 급선무이며, 비염이 생기기 전에 아이에게 감기 증상이 있다면 치료를 바로바로 해주고 따뜻한 물을 수시로 먹고, 집안의 환기를 자주 시켜줘야 합니다.

유아 구내염 :: 증상 및 원인과 유아 구내염 예방법

여름철에 식중독, 장염에 더불어 자주 발생하는 것이 바로 구내염입니다. 구내염 환자 10명 중 4명은 9세 이하 영유아라고 합니다.

증상

유아 구내염은 38~39도 발열이 2~4일간 지속되고 입안의 점막과 잇몸, 혀, 목구멍 등이 빨갛게 부어오르게 된다고 합니다. 입술 안쪽과 혀 부분에 흰 반점이 생기는데 건드리기만 해도 아프기에 무언갈 먹는 것이 힘들 수 있습니다.
빨갛게 부어오른 부위를 건드리게 되면 피가 나거나 심한 입 냄새가 날 수 있다고 합니다.

원인과 예방

유아 구내염은 구강이 청결하지 못하거나 피로, 스트레스로 인해 면역력이 약해지면 세균과 바이러스를 통해 생기는 병입니다.

구내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성장 발달에 맞는 입속 청결과 아이 입에 물리는 육아용품의 위생관리가 중요합니다.
이가 없는 신생아의 경우 구강관리를 위해 삶은 거즈나 아기를 위해 안전한 성분을 사용한 구강티슈를 이용해 입속을 닦아줍니다. 간식이나 이유식을 먹은 후 남은 잔여물이 제거되어 충치와 세균 증식을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더운 날씨로 세균 번식이 활발해지기에 젖병, 젖꼭지, 노리개 장난감 등 아이들이 물거나 만질 수 있는 제품을 더욱 자주 소독해 살균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아이의 식사는 천천히 하고 음식물을 모두 삼키고 나서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급하게 먹거나 입안에 음식이 있는 상태로 말하게 되면 입안에 상처가 생기게 되는데, 이런 상처 역시 유아 구내염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아이에게 나타날 수 있는 복통의 유형과 대처법

 

아이가 배가 아프면 그 원인을 찾으려 하지만 특별한 원인이 없어 난감할 때도 많습니다. 전문의들에 따르면 자주 배가 아프다고 하는 아이들의 약 90%는 자세한 검사를 해도 특별한 질병을 찾아낼 수 없다고 합니다. 이 때는 정서적인 문제로 엄마가 아이의 배를 살살 문질러 주기만 해도 증상이 호전됩니다.

문제는 정말 병이 있을 때에 복통은 다른 질병에 의해 생기는 증상이기 때문에 정확한 원인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아이에게서 나타날 수 있는 복통의 유형 및 대처방안을 알아보았습니다.

심리적 복통
아이가 갑자기 유치원을 가기 싫다고 하거나 음식을 먹기 싫다고 하며 배가 아프다고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이에게 아픈 곳을 짚어보라고 하면 잘 짚지 못하고 배 전체가 아프다는 이야기를 합니다.
이는 부모의 관심을 끌기 위한 경우가 많습니다. 심리적인 원인으로 인한 꾀병이라고 무시하기보다는 애정과 관심을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만성복통
최근 3개월 동안 아주 심한 복통이 3번 이상 반복된 경우 만성복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원인인 경우와 원인을 잘 알 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간혹 위에 헬리코박터균이 자라 만성복통을 일으키기도 하는데 방치했다가는 큰 병으로 이어질 수 있으니 전문의의 진료를 통해 정확한 원인을 파악해야 합니다.

영아산통
흔히 ‘배앓이’라고 얘기합니다. 아이가 숨이 넘어갈 듯 심하게 우는 것이 특징이며 아기 뱃속을 편하게 해주면 증상이 나아집니다. 따뜻한 손으로 배를 마사지 해주거나 세워 안아 움직여주면 도움이 됩니다.
(배앓이 원인, 증상, 예방법 알아보기)

장염
갑자기 배가 아프다며 토하고 설사를 하면 장염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장염이 의심된다면 전해질 용액을 먹인 후 상태를 살펴보다가 좋아지지 않으면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야 합니다.
만약 변에 피나 코 같은 것이 섞여 나오면 세균성 장염일 수 있으니 주의하고, 여행 중 배가 아프다며 토하고 설사를 하면 식중독이거나 대장균에 의한 장염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요로감염
배가 아프고 소변을 볼 때 아파하면 요로감염일 수 있습니다. 갑자기 이불에 지도는 그리는 경우도 요로감염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맹장염
심한 복통이 3시간 이상 지속되면서 아이가 다리를 굽히고 배를 못 만지게 하고 열이 나면 맹장염을 의심해야 합니다. 맹장염으로 배가 아프면 잘 걷지 못하고, 걷는다 해도 허리를 숙인 채 엉금엉금 걷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정확히 어디가 아픈지 모르는 경우가 많아 초기에 진단이 어렵습니다. 맹장염이 의심되면 아무것도 먹이지 말고 바로 병원에 가야합니다.

탈장
배가 아프면서 사타구니나 고환 부위가 부으면 탈장일 수 있습니다. 부은 것이 가라앉지 않고 통증이 심하면 당장 응급실로 가야합니다.

변비
변을 잘 못 보는데 배를 아파하면 변비를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이 때는 변을 부드럽게 해 주는 음식이나 식품을 통해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밥 잘 안 먹는 아이 밥 먹이는 방법

밥을 잘 안 먹는 아이들은 밥 먹는 시간만 되면 엄마와 전쟁을 시작하게 됩니다. 오늘은 밥 잘 안 먹는 아이 밥 먹이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밥과 반찬으로 놀이하기
아이가 밥을 먹기 싫어할 때는 밥과 반찬으로 놀이를 해봅니다. 밥을 수저에 퍼서 반찬을 올린 다음 “칙칙 폭폭 밥 기차가 나갑니다~ 김치찌개 역을 지나 달걀말이 역을 지나”등 다양한 추임새를 넣어주면서 아이 입으로 쏙 넣어주다보면 아이도 점차 밥 먹는 시간을 싫어하지 않고 즐겁게 밥을 먹을 수 있게 됩니다.

억지로 먹이지 말기
밥을 먹기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억지로 밥을 먹게 하는 것은 분명 큰 스트레스로 다가갈 수 있기 때문에 아이가 배가 고프다고 할 때까지 기다려주세요. 그래야 아이도 밥 먹는 시간을 싫어하지 않고 배가 고픈 시간에는 밥을 먹는 거구나 라고 생각하고 때 쓰는 걸 줄일 수 있습니다.

차근차근 설명해주기
어릴 때는 밥으로 놀이를 하면 어느정도 잘 먹였지만, 자라면서 말이 안 통하는 순간이 오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아이를 혼내면 아이가 밥을 아예 먹으려고 하지 조차 않습니다.
이럴 때는 아이에게 차근차근 설명을 해줍니다. 밥을 먹으면 어디가 좋아지고, 안먹으면 어떻게 되는지 등으로 밥의 소중함을 알려주면 아이 스스로도 생각을 할 수 있게 됩니다.

함께 반찬 만들어보기
아이와 함께 먹을 수 있는 반찬을 만들어봅니다. 이때 아이들에게 반찬 재료들을 직접 만지고 만들어 볼 수 있게 해주면 아이들도 자신이 만든 요리를 먹을 수 있다는 생각에 재미있게 만들게됩니다. 이때, 아이가 거부감을 느끼는 재료가 있다면 그 재료로 아이가 좋아하는 모양을 만들어 거부감을 낮춰주는 것이 좋습니다.

안먹는 재료는 잘게 다지기
아이가 평소 잘 안 먹는 채소가 있다면 잘게 다져서 카레, 짜장, 볶음밥, 주먹밥등을 만들어 먹여줍니다. 그러면 아이가 먹지 않던 채소도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됩니다.

여름철 우리 아이 건강 지키는 냉장고 음식 보관 꿀팁!

여름철에는 냉장고에 음식물을 넣어두더라도 상하기가 쉽습니다. 냉장고에 안 먹는 음식, 오래된 음식 등 관리가 소홀해져 세균덩어리가 되기 십상이죠.

상한 음식은 어른보단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에게 장염이나 식중독 등을 더 쉽게 유발시킵니다. 같은 온도를 내뿜는 공간이라 하더라도 문의 여닫음이 잦은 냉장고의 경우 위치마다 온도가 조금씩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같은 냉장고 안이라도 음식의 종류에 따라 보관하는 위치를 구분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냉장고 어디에 어떤 음식을 보관하면 좋을지 알아보았습니다.

2~3일 이내로 먹어야 하는 식재료
냉장고의 가장 위 칸은 안이 잘 보이지만 손이 쉽게 닿지 않기 때문에 2~3일 이내로 빨리 먹어야하는 식재료 등을 넣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먹는 음식
사용하기 제일 편한 칸인 냉장고 두 번째와 세 번째칸에 자주먹는 밑반찬 등을 보관하면 편리합니다.

신선도가 중요한 유제품
냉장고는 아래로 내려갈수록 온도가 낮아져 아래 칸에 신선도가 중요한 유제품과 장아찌 등 오래 두고 먹을 수 있는 음식을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달걀은 밀폐보관이 중요해 냉장고 안쪽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냉장실 문
냉장실 문 쪽은 문을 열고 닫는데 영향을 받기 때문에 온도 변화가 가장 크기 때문에 잘 상하지 않는 식품을 보관해야 합니다. 금방 먹을 조미료, 잼, 각종 소스, 음료수 등을 보관합니다.

야채나 과일
야채실 보관할 때는 ‘밀폐용 유리그릇’을 이용해 보관하거나 냉장고 안쪽 맨 아래 칸에 넣어 보관하는 것이 식품의 산화를 최소화시켜 자연 그대로의 신선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습니다.
과일을 보관할 때는 과일 간의 궁합 확인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사과를 다른 과일과 함께 보관할 경우 숙성된 사과의 에틸렌 성분이 주변 과일의 숙성을 도와 과일이 시들어 맛이 없어지게 됩니다.

여름철 간찰진 :: 피부 사이 마찰로 일어나는 간찰진, 증상 및 대처법, 예방법

겨드랑이나 사타구니 등 접히는 부위는 마찰이 일어나면서 피부질환이 일어나기 쉬운 곳입니다. 특히 여름철의 덥고 습한 날씨는 이 부위의 질환을 악화시키곤 합니다.

‘간찰진’이란 서로 맞닿는 피부 부위가 빨갛게 부풀어 오르거나 짓무르는 것을 말하며, 해당 부위가 가렵거나 쓰라린 증상을 보입니다. 이 피부질환은 살집이 많은 비만일 때 발생하기도 하지만 특히 성인에 비해 움직이이 적고, 살이 맞닿는 부위가 많은 아이들에게 잘 일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증상

접히는 부위의 피부가 빨갛게 부풀어 오르는 것이 가장 흔한 증상이지만 경우에 따라 짓무르기도 합니다. 게다가 염증이 심하거나 2차감염이 된 경우 피부가 헐거나 진물이 나기도 합니다.

원인

간찰진은 피부끼리의 마찰과 침연(수분 때문에 피부가 허옇게 들뜨는 현상)으로 인한 표피 장벽의 기능 이상으로 발생하며 고온다습한 여름철에 자주 발생합니다.
하지만 옷을 너무 두껍게 입히거나 실내온도가 높은 경우 또는 땀을 많이 흘렸을 때에는 계절과 상관없이 증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
비만인 경우 피부가 서로 접혀 쉽게 발생하며 영유아의 경우 비교적 움직임이 적기 때문에 접힌 피부에 땀이 차기 쉬워 간찰진이 호발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간찰진이 생긴 부위는 습기가 있는 경우가 많아 칸디다(곰팡이균의 일종)나 세균에 의한 2차감염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대처법

일단 병변 부위를 건조하게 유지하고, 통풍이 잘 되도록 하며, 땀이 차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2차감염이 동반되어 있을 때에는 항생제 연고나 항진균제 연고를 발라야 합니다.
진물이 나는 경우에는 깨긋한 물이나 생리식염수에 거즈를 적셔 환부에 10~15분간 올려두는 것을 서너 번 정도 해주어도 진물은 비교적 잘 멎습니다.
하지만 약물치료가 꼭 필요한 경우가 있을 수 있어 상태가 많이 안 좋을 때에는 병원을 방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예방법

간찰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더운 환경을 피해주고, 특히 여름철에는 통풍이 잘 되며 몸에 꽉 끼지 않는 면 옷을 입혀 땀 발생을 줄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영유아의 경우 여름철에는 하루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목욕을 시키고, 땀을 많이 흘렸을 때는 추가로 샤워를 시키거나 땀을 닦아줍니다. 또한 피부 마찰이 잦은 부위에는 파우더를 자주 뿌려 마찰을 없앰으로써 발병을 예방합니다.

여름철 결막염 :: 물놀이 후 유행성 결막염 증상 및 예방법

한여름 폭염으로 시원한 바닥분수와 야외 물놀이장, 해수욕장 등을 찾는 일이 많아지는데요. 그만큼 비위생적인 수질 상태, 또는 인파 속 전염으로 인해 눈병에 걸리는 일도 덩달아 많아집니다. 유행성 눈병은 전파가 빨라 철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주로 단체생활이 잦은 0~6세 아동, 다음으로 7~19세 청소년층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어른은 주로 눈에서만 증상이 보이는 반면 어린이는 고열, 인후통 등의 증상을 동반하기도 합니다.

증상

잠복기는 접촉 후 보통 5~7일 정도로 대개 한달 정도 지속되며, 감염되고 약 2주 이상 전염성을 가집니다. 잠복기 이후 눈이 급격히 충혈되며 눈 속에 모래가 굴러다니는 이물감이 생깁니다.
아이가 눈을 자주 비비거나 충혈, 과도한 눈곱, 부종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눈병을 의심하고 전문 안과의에게 적절한 치료를 받도록 해야합니다.

예방법

유행성 결막염 예방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손을 깨끗이 씻고 여러 사람이 만지는 물건을 함부로 만지지 않아야 합니다. 충분한 휴식과 영양섭취로 면역력을 키우고, 물놀이 시에는 물안경을 착용하도록 해야합니다.

햇빛알레르기 :: 햇빛알레르기 원인 및 증상, 예방법 알아보기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휴가를 떠나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한여름엔 햇빛이 강렬히 내리쬐어 조금만 자외선에 노출되어도 피부가 금새 붉게 변하는 경우가 있죠.
적당한 햇빛 노출은 비타민 형성과 우울증 치료에 좋다지만 신나게 놀고 들어온 날 밤부터 아이의 건강에 이상이 생겼다면, 햇빛알레르기를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답니다.

원인

햇빛알레르기는 다른말로 광선과민증이라고 합니다. 과도하게 햇빛에 노출되는 경우 피부 가려움증과 붉은 홍반이 나타나는 특징을 보입니다. 이는 자외선이 아이 몸에 있는 면역세포를 자극하는 힘이 세기 때문입니다.

특정 아이에게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자외선에 많이 노출되는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해당될 수 있으니 조금만 신경써주면 어렵지 않게 예방할 수 있습니다.

증상

다형광발진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햇빛알레르기 증상이며, 햇빛 노출부위가 붉게 올라옵니다. 구진, 구진잔물집형, 판산형, 물집형, 습진형, 다형홍반형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니 아이 몸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제일 잘 나타나는 부위는 몸이 접히는 팔, 무릎뒤, 목, 그리고 가슴입니다.

만성광선피부염
주로 야외에서 활동을 많이 하는 사람한테 나타나기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걸리기는 어려운 증상입니다. 얼굴에 구진과 큰 판의 형태로 관찰이 됩니다.

우두모양물집증
여름에 특히 나타나는 증상이지만, 반복적으로 재발하는 경우가 많아 가을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볼, 콧등, 목, 손등에 자주색 구진이 생기고 이틀내에 물집으로 변하며 터져 궤양이 생기고 딱지를 형성하는 형태로 나타납니다.
어린이들에게 가장 많이 나타나는 경우이므로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으며, 성인이 되면 자연스럽게 사라질 가능성이 높다고 합니다.

예방법

자외선A, B 모두가 강한 시간대인 낮12시부터 2시까지엔 야외활동을 삼가해야 합니다. 만약에 외출을 해야한다면 모자, 긴팔, 긴토시, 선크림 등으로 자외선 차단에 신경써주어야 합니다.
(아기 선크림 구매 Tip / 클릭시 이동)

아이의 몸에 햇빛알레르기 증상이 있다면 우선 병원을 가서 진료를 받아보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가라앉기를 기다렸다가 호전상태 경과를 지켜보고 의사선생님께 전달하는 것도 재발을 막을 수 있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