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 출산 전 준비해야 할 것들, 무엇이 있을까요?

임신 9개월(33주~36주)이 되면 본격적으로 출산준비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첫째아이를 출산해야하는 초보예비맘들은 출산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출산준비물은 무엇이 있는지, 초조하고 막막한 엄마들이 많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산을 앞두고 어떤것을 준비해야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출산을 앞두고 분만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산모들에게

엄마들은 분만이 가까워 오면 마음이 조금씩 불안해집니다. 예쁘고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 분만을 앞두고 준비해야할 일
 – 진통을 줄여주는 산모자세
 – 아이 잘 낳는 운동법
 – 임신 9개월(33주~36주) 증상과 임신 정보

2. 출산준비물 체크하기

생소한 이름의 출산준비물과 너무 많은 브랜드들.. 어떤걸 선택해야할지 도무지 감이 안잡히실 예비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만한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출산용품 준비하기 TIP
 – 출산준비물 리스트
 – 병원에서 조리원까지 출산 가방 싸기
 – 36주 1일 예비맘의 출산 가방 훔쳐보기
출산한 산모와 신생아는 면역력이 약해 출산용품을 살 때도 성분에 세심한 확인이 필요한 것은 물론 수많은 출산준비물 중 꼭 필요한 것만 최소화해서 구매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곧 2월, 3월 출산 예정일이신 예비맘들을 위해 2,3월 출산 준비물 리스트가 잘 정리되어 있는 사이트도 소개해드립니다.
2월 출산 준비물 리스트/출산 가방 싸기
 – 3월 출산 준비물 리스트

3. 출산 임박을 알리는 신호들

초산모는 언제 아이가 나올지 몰라 전전긍긍 노심초사할 수밖에 없을 듯 한데요.
하지만 출산 임박 징후들을 미리 알고 있으면 이러한 불안감과 긴장감을 완화할 수 있고,좀 더 빠르고 여유로운 출산 준비가 가능합니다.
분만 전조 증상 출산징후 알아보기
 – 출산 임박을 알리는 신호들
 – 출산신호 / 가진통과 진진통 구분법
 – 가진통과 진진통 구분법2

4. 예비아빠, 남편의 역할

임신부터 출산까지를 온전히 아내 혼자 감당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출산을 앞둔 산모에게는 누구보다도 남편에게 가장 많이 의지한다고 하는데요.
아이를 출산하는 과정은 무척 외롭고 고통스러운 시간입니다. 아내는 남편이 분만실에 함께 있는것만으로 아내는 위로를 얻는다고 합니다.
다만 진통이 올때 너무 시끄럽고 눈치없는 행동이나 핸드폰으로 게임, 웹서핑등을 하는 행동을 보면 아내들은 그 순간에 남편을 때리고 싶을 정도로(ㅎㅎ) 정말 미워진다고 하네요.
 – 순산을 위한 예비아빠의 센스있는 출산준비, 산후조리법
 – 초보아빠를 위한 분만실 행동지침

5. 그 외 참고해 볼 만한 사이트

건강하게 아이 출산하기, 순풍프로젝트 – 1
 – 건강하게 아이 출산하기, 순풍프로젝트 – 2

 

무엇보다 정말 중요한 출산 준비는 육아 멘붕의 과정을 견디기 위한 튼튼한 마음과 ‘앞으로 육아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의 기준을 정하는 것입니다. 특히나 첫 출산 직후는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와 몸의 변화로 인생 자체가 뒤바뀌어 엄청나게 혼란스럽고 당황스러운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준비가 필요한 거구요.
여유 있으실때 앞으로 아기와 나를 위한 육아 인생 계획을 세워보시는건 어떨까요?

2017년 정부 출산 지원 정책 알아보기

임신부터 출산, 육아까지 챙겨야 할 것도 신경써야 될 것도 많습니다. 그러므로 정부에서 도움을 드리고자 출산 지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작년과 달라진 2017년 정부에서 지원하는 출산 지원 정책을 알아봅시다.(2017년 정부 출산 지원 정책)

1. 조산아 외래 본인 부담율 인하
-조산아 및 저체중아(재태기간 37주 미만 또는 2500g 이하 등) 가 외래 진료를 받을 경우 본인 부담율 70%에서 출생일로부터 3년까지 본인부담률 10%로 인하합니다.

2. 고위험 임신부 지원 확대
-3대 고위험 임신질환(조기진통, 분만 관련 출혈, 중증 임신중독증)으로 진단받고 입원치료 받은 임산부에게 치료와 관리에 필요한 진료비를 지원하여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건강한 출산을 보장합니다. 

3. 출산전후휴가 급여 인상
-임신, 출산 등으로 인하여 소모된 체력을 회복시키기 위하여 부여하는 제도입니다. 2016년에는 총 135만원 한도로 지급을 받을 수 있었으나 2017년 최저임금이 인상되면서 출산전후휴가 급여 상한액도 150만원으로 인상되었습니다.(출산전후휴가 안내)

4. 출산장려금(서울시)
-저출산 극복에 도움이 되기 위해 기초단체의 조례로 출산장려금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보통 출산장려금은 구별로 다르니 자신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출산을 하면 출산장려금을 체크해봐야 합니다.

5. 수급자 가정 해산 급여
-생계, 의료, 주거급여 수급자 가구의 임산부가 출산 예정이거나 출산한 경우에 해산비를 지급합니다.

6. 남성 육아휴직 급여 인상
-부부가 한 자녀에 대해 순차적으로 육아휴직을 할 경우 두 번째 사람의 육아휴직 3개월의 급여를100%(최대 150만원) 지원하였으나, 2017년 7월부터 태어나는 둘째 자녀부터는 육아휴직 급여 한도를 200만원으로 인상합니다.

이 외에도 산부인과가 없는 농어촌 가정 출장 진료 서비스 지원, 저소득 가정 산후도우비 서비스 및 영양 보충 식품 지원 등이 있습니다.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 보건복지부에서 운영

[특집]아기가 엄마 뱃속에서 소리를 들을 수 있나요?

예비 부모들은 임신 사실을 알게 되면 태명을 불러주고 좋은 음악이나 좋은 이야기를 들려주며 태교를 하게 됩니다. 정말 뱃속의 아기가 엄마, 아빠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것일까요?

오감(시각, 후각, 청각, 미각, 촉각)중에서 가장 먼저 발달하는 것이 청각이라고 합니다. 수정란에서 태아가 되면서 귀의 외형을 갖추게 되며, 임신 12주가 되면 달팽이관이 분화되어 귀가 완성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임신 20주 전후로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뇌에까지 전달이 되어 청력을 가지게 된다고 합니다. (태아 청각 발달과정)

그러므로 태아의 청각이 발달하는 임신 4개월부터 많은 예비부모들은 음악태교를 시작합니다. 음악태교는 태아의 감수성과 언어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또한 좋은 음악 뿐만 아니라 꾸준한 태담을 통해서 태아에게 안정감을 주어야 합니다. 임신 5개월이 되면 엄마의 목소리를 인식하게 되므로 엄마가 노래를 불러주는 것도 좋은 태교 방법입니다.
태아의 청각 발달은 뇌 발달에 큰 도움을 주는 감각기관입니다. 과학자들은 태아가 청각을 통한 자극들이 뇌세포 성장을 위한 에너지를 공급한다고 말합니다. 또한 청각을 통한 정보 전달이 뇌 발달에 7~80%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태아의 청각발달을 위한 태교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1. 태아 청각발달과 태교의 중요성
2. 태아 청각기관 발달과 태교

이와 같이 청각발달을위한 태교가 중요하므로 태아에게 정답게 말을 걸거나 노래를 불러주는 것은 뱃속에서 아기가 안정감을 가진다고 합니다. 또한 저음인 아빠의 목소리가 더 잘 전달된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아빠의 태담 또한 중요합니다. 좋은 소리를 들으면 뇌의 발육을 돕지만 시끄러운 소리를 들으면 태아가 불안해 한다고 합니다.

청각 태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엄마의 정서적 안정이 가장 중요하므로 좋은 소리를 들려주며 아기와 엄마 모두 안정적으로 태교를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출산 임박 증상 알아보기

출산 예정일이 다가오면 임산부들은 초조해지고 걱정도 많아집니다. 특히 초산모들은 불안하고 두려움이 커집니다.  그러므로 출산 임박 증상들을 미리 알고 준비를 한다면 불안감을 완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임신 10개월(37주~42주)이 되면 정상적으로 분만을 할 수 있는 시기이므로 출산 임박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출산이 가까워졌을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은 진통, 양막 파수, 이슬입니다. 그러나 이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 사람마다 다 증상이 다르기 때문에 출산 예정일이 다가오면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이 외에도 태동이 줄어든다든지 평소보다 소변이 자주 마렵다는든지 등 여러 가지 증상들이 있으니 출산이 임박했다는 신호가 나오면 잘 준비하여 출산을 하러 가면 됩니다.

1. 출산이 임박해서 어떠한 경우 병원에 방문해야 하나요?
 2. 출산임박을 알리는 출산신호 5가지
3. 막달 임산부 궁금증
4. 임신 10개월 예비맘과 태아에 관한 정보

출산 임박시 여러 증상들이 나타나므로 임산부와 가족들은 당황스럽지만, 위의 스크랩 내용들을 참고하여 증상들이 나타났을 때 차분하게 준비하여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임산부, 조기진통 주의하세요.

현대사회에서 많은 임산부들이 겪고 있는 조기진통 원인부터 조기진통 증상과 대처방법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임신 후 흔히 느끼는 배뭉침, 가진통이 조기진통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으니 미리 알아두고 빠르게 대처하시길 바랍니다.

조기진통이란 아직 임신 만 27주가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진통이 느껴지는 경우를 말합니다. 일반적으로 뱂속 태아는 만 40주가 될때까지 엄마 뱃속에 있다가 태어나는 것이 가장 좋은데요.
이처럼 임신주수를 제대로 채우지 못한채 출산하는 경우 아직 성장이 덜 될채 아이가 세상 밖에 나오게 되면서 저체중, 미숙아로 태어나거나 신체 장기의 성숙도가 정상아보다 낮아 여러가지 위험을 안고 태어나게 됩니다.

이러한 조기진통에 대하여 알아보실 수 있는 몇가지 사이트를 모아보았습니다.

  1. 조기진통과 배뭉침의 차이

  2. 조기진통 증가율, 치료

  3. 조기진통 발생 이유, 초기증상

  4. 조기진통 Q&A, 대처법

  5. 실제 28주 예비맘의 조기진통

  6. 고위험 임산부/산모 의료비지원(조기진통/분만 후 출혈/임신중독증)

 

임산부 튼살크림에 대하여

임산부 튼살크림이라고하면 튼살을 방지하는 크림 혹은 튼살을 없애주는 크림으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실제로 임산부 튼살크림만으로는 튼살을 예방하거나 방지하는것은 어렵습니다.

임신을 하게되면서 체내 호르몬이 변화하고 피부타입이 바뀌게 되는데, 거기에 체중이 늘게되면서 살이 트면서 이때 피부가 엄청 건조해지게 됩니다.
이때 그냥 방치하게 된다면 튼살이 더욱 짙어지고 건조함으로 인해 가려움이 생기기때문에 임산부 튼살크림을 발라서 건조함을 해결하는 것이랍니다.
즉, 임산부 튼살크림은 건조함을 해결하기엔 일반 보습크림으로도 충분히 가능합니다.

다만, 임산부가 바르는 화장품은 피부를 통해서 태아에게까지 영향을 줄 수 있기때문에 보습력도 중요하지만 보습력보다는 안전한 성분으로만 이루어진 튼살크림인지 확인하신 후 임산부 튼살크림을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5위. 버츠비 마마비 벨리버터 튼살크림 (올리브영에서 구매가능. 185g, 34,000원)
버츠비 튼살크림 후기
버츠비 튼살크림 & 오일 후기

4위. 파머스 임산부 크림 (156g, 13,900원)
파머스 임산부 크림 후기

3위. 비오템 비오베르제뛰르&리펌 스트레치 오일 (크림400ml 89,000원, 오일125ml 59,000원, Set 148,000원)
– 비오템제품은 보통 오일과 크림 세트로 구매하거나, 오일만 따로 구매해서 많이 사용한다고 합니다.
비오템 비오베르제뛰르 후기
 – 비오템 비오베르제뛰르 &오일 후기

2위. 클라란스 예비맘크림 (200ml, 69,000원)
클라란스 예비맘크림 후기
 – 클라란스 예비맘크림 후기2

1위. 프라젠트라 마더스 벨리크림 (80g, 34,000원)
프라젠트라 마더스 벨리크림 후기
 – 프라젠트라 마더스 벨리크림 후기2

 

예비엄마들을 위한 산모교실

산모교실이란? 대부분 예비 엄마를 대상으로 열리는 행사입니다. 주최측마다 다양한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대부분 ‘임신/출산/육아에 대한 전문가 강의’와 ‘태교 프로그램’이 중심이 되어있습니다.

산모교실에 대한 정보 또는 후기를 알 수 있는 사이트 몇 가지를 소개하겠습니다.

  1. 무료 산모교실중 인기있는 산모교실 소개 : http://blog.naver.com/bokyung677/220780971559
  2. 예비맘, 임산부, 임신육아교실, 강의, 육아정보, 임신, 출산 안내 : 산모교실.com
  3. 미즈톡톡 산모교실 참가신청 : http://www.miztalktalk.com/class/class_board.asp
  4. 베이비뉴스 맘스클래스 참가신청 및 후기 : http://momsclass.ibabynews.com/

전문가의 강의를 동해 잘 몰랐던 정보도 알게 되고 유익한 이야기도 많이 들을 수 있습니다. 또, 산모교실 프로그램 중에는 태교를 위한 음악회나 레크레이션이 포함되어있어. 예비맘들에게 리프레시를 제공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