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선천성 대사이상 선별검사 알아보기

선천성 대상이상 선별검사는 모든 신생아를 대상으로 시행하는 주요 대사이상 질환에 대한 선별검사입니다. 보통 생후 3~7일 사이에 검사를 하며 미숙아나 저체충 출생아는 5~7일에 검사를 합니다. 신생아의 발뒤꿈치에서 채혈을 하여서 전용 용지에 피를 묻혀서 검사를 실시합니다.

선천성 대사이상은 출생 직후에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증상이 나타난 후에 검사를 하고 치료를 하게 되면 손상된 장기는 치유가 힘듭니다. 조기에 발견하여 적극 치료를 하여 여러 질병으로부터 예방을 하는데 검사 목적이 있다고 합니다.

선천성 갑상샘 기능저하증, 선천성 부신 과형성증, 갈락토스혈증, 페닐케톤뇨증, 단풍당뇨증, 호모시스틴뇨증 총 6종에 대한 기본 검사는 국가에서 전액 지원으로 무료로 실시합니다. 그 외 52종, 55종, 58종 등 광범위 선별검사는 각 병원마다 8~10만원 사이의 검사비를 지불하고 할 수 있습니다.

1.선천성 대사이상 선별검사란?
2.선천성 대사이상 검사 종류 및 증상, 치료
3. 선천성 대사이상 검사 및 의료비 지원(중랑구 보건소)
4.신생아 선천성대사이상 검사 후기

2017년 정부 육아지원정책 알아보기

지난 주에는 2017년 정부 출산지원정책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이번주에는 출산 후 필요한 육아지원정책에 대해서 알아봅시다.(육아지원정책 총정리)

1. 신생아 선천성 대사 이상검사 
신생아를 대상으로 선천성 대사 이상 6종에 대한 검사를 시행합니다. 검사 결과 이상이 진단되면 가구 월 평균 소등 150% 이하인 가정에 최고 500만원의 의료비가 지원되며, 아이가 19세 될 때까지 분유를 비롯한 식품이 보건소에서 지급됩니다.

2.미숙아 의료비 지원 
미숙아 탄생시, 월 평균 소등 150% 이하 가정에 최고 1000만원까지 의료비 지원합니다.

3.영아종일제 적용 범위 확대
아이 돌보미가 직접 집으로 와서 도움을 주는 제도이며 만 1세 이하의 아이까지 대상이였으나 2017년 부터 만 2세 이하의 아이까지 포함됩니다.

4.국,공립 어린이집 추가 신설
전국적으로 국립, 공립 어린이집이 각각 150개씩 추가 신설되어 과밀 지역의 어린이집 입학경쟁이 완화될 예정입니다.

5.인터넷 출생신고 신설
주민센터에 직접 가서 출생신고를 하였으나 2017년부터는 인터넷으로도 출생신고가 가능해 집니다. 분만병원에서 대법원 전자가족시스템에 출생증명서를 송부하면 부모가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에 접속하여서 출생신고를 하면 됩니다.

6.어린이 독감 접종이 국가 필수 예방 접종에 추가
생후 5개월~59개월(만5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독감 접종이 무료로 실시한다고 합니다.

 이 외에 다양한 육아지원서비스는 아이사랑 홈페이지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또한 보건복지부장관과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설치하고 운영하는 육아지원기관인 육아종합지원센터가 있습니다. 각 지역에 위치한 센터를 방문하면 육아에 관련한 도움 및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