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어린이집 입소대기신청 방법

예전에는 어린이집에 입소하려면 직접 방문하여 찾아 다니며 알아봐야 했지만, 요즘은 인터넷으로도 간편하게 대기신청이 가능합니다.
서울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울특별시 보육포털 서비스(http://iseoul.seoul.go.kr/)을 이용하면 됩니다.

 1. 링크를 눌러 서울특별시 보육포털 서비스(http://iseoul.seoul.go.kr/)로 이동하여 홈페이지 접속

 

2. 로그인
공인인증서로 로그인이 가능하고, 회원가입시에도 공인인증서 혹은 아이핀이 필요합니다.

3. 로그인 후 메인화면 상단 탭중 ‘입소대기신청’ – ‘ 입소대기신청’ 을 클릭합니다.

4. 자치구, 시설유형, 특성 등을 선택한 후 ‘시설검색’ 버튼 클릭 후
입소할 해당 어린이집의 우측에 있는 ‘상세보기’ 를 클릭합니다.

5. 홈페이지, 전화번호, 주소 등 시설정보를 확인합니다.

밑으로 내리시면 시설사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가 선택한 어린이집은 등록된 사진이 없네요..)

 

6. 입소대기자 현황을 확인, 대기자가 많으면 많을 수록 입소가 힘들어집니다. 연령별로 입소대기자 현황이 나오니 아이 연령에 따라 맞춰서 신청하는게 유리할 것 같습니다.

7. 아이의 신상정보를 간단하게 입력하고, 1순위, 2순위, 3순위에 해당되는 사항에 체크합니다.

연락받을 수 있는 연락처를 입력한 후, 개인정보 수집에 동의합니다.

8. 해당페이지 우측에 있는 입소 대기신청 버튼을 누르면 완료됩니다.

6시 이후 종일반 운영하는 중랑구 국공립 어린이집 알아보기

아기를 어린이집에 맡기고 맞벌이를 하는 경우 6시까지 아기를 데리러 가기는 쉽지 않습니다. 정부에서는 맞춤형 보육을 시행하면서 이런 불편을 해소하려고 노력하지만 모든 어린이집에 정착이 되려면 조금 시간이 걸릴 듯 합니다.

영유아 보육법에 따르면 어린이집 보육 운영 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저녁 7시 30분까지이며, 미리 보호자의 동의를 받은 경우에는 운영시간을 조정하여 운영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7시반까지 하는 종일반에 아기를 맡기고 찾으려 가면 본인 아기 혼자만 선생님과 남아있는 경우에 어린이집 눈치도 보이고 마음도 아프다고 합니다.(우리아이 피해 볼까봐 거절 못했어요.)

이런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주변에 6시 종일반을 하는 어린이집들이 있습니다. 맞벌이 부모들은 그런 어린이집을 찾아서 보내는게 좋습니다. 중랑구에는 종일반을 운영하는 국공립 어린이집은 어디있을까요?

중랑구에는 종일반을 운영하는 국공립 어린이집은 총 14곳이 있습니다.
1.면목동 : 드림어린이집, 면일어린이집, 새롬어린이집
2.묵동 : 리본어린이집, 유진어린이집
3.망우동 : 배꽃어린이집, 보경어린이집
4.신내동 : 배봉어린이집, 신내어린이집, 하람어린이집
5.상봉동 : 상봉어린이집, 새싹어린이집
6.중화동 : 초롱어린이집, 한내들어린이집

어린이집정보공개포털 사이트에 들어가면 종일반 어린이집을 쉽게 검색해 볼 수 있으며,  6시 이후 프로그램 및 교사 근무 현황 등을 자세히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오후 6시 이후까지 다니는 아동수 등을 알 수 있고, 시설 관련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꼼꼼히 비교해 보고 우리 아기를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을 선택하면 됩니다.(오후 6시 종일반 어린이집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