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이유식 :: 월령별 이유식 안심 재료 알아보기

소화기관이 미성숙한 아기는 작은 식재료 하나에도 쉽게 탈이 날 수 있습니다. 때문에 월령별로 섭취할 수 있는 이유식 재료가 다릅니다. 오늘은 초보 부모를 위해 월령별로 아기에게 먹여도 되는 이유식 안심재료를 알아보았습니다.

 

4~5개월 :: 소화기능이 발달하고 전분을 약간씩 소화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안심재료 – 찹쌀, 맵쌀, 콜리플라워, 감자, 고구마, 애호박

 

6~7개월 :: 유치가 나는 때로 묽은 죽, 으깨거나 간 것 등을 먹을 수 있는 먹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철분을 보강할 수 있는 식품을 추가해줍니다.
안심재료 – 쇠고기, 닭고기, 흰살생선, 달걀노른자, 녹황색 채소, 무, 두부, 당근, 양파

 

8~9개월 :: 혀와 씹기 운동이 발달하는 시기이므로 된 죽, 다지거나 으깬 것을 줍니다.
안심재료 – 팽이버섯, 표고버섯, 오이, 콩, 두유, 김

 

10~11개월 :: 앞 어금니가 나고 큰 덩어리를 씹을 수 있는 시기입니다. 진밥을 먹기 시작합니다.
안심재료 – 잡곡, 현미, 양송이버섯

 

12개월 이후 :: 그간 시도했던 대부분 재료의 섭취와 소화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신체 발달이 조금씩 둔화하면서 식욕이 감퇴하기 때문에 다양한 조리법으로 음식에 대한 흥미를 부여해주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