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유수유를 위한 육아템, 분유포트 알아보기

아기에게 분유를 먹일 때 가장 어려운 것이 분유 온도를 맞추는 일일 것입니다. 아기가 배가 고프다고 울고 있고 분유 온도를 적절하게 맞추는 것은 쉽지 않고 오래 걸리면 엄마들의 마음은 초조해 집니다.
이런 불편함을 해소해 주는 육아용품으로 분유포트가 있습니다.

분유포트는 일반 물을 끓이는 포트와 달리 물을 넣고 끓인 후 원하는 온도로 유지시켜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는 육아용품입니다. 보통 45~100도 범위로 온도를 설정할 수 있으면 일정시간 설정온도로 보온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분유포트를 구입할 때 몇 가지 사항을 확인하고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온지속시간이 얼마나 가능한지, 온도 설정이 가능한지 꼼꼼히 확인해 봐야 합니다. 또한 안전성 부분을 확인해 봐야 합니다. 온도가 과열되거나 뚜껑이 닫히지 않았을 때 자동으로 차단이 가능한 기능이 포함되는지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그리고 포트 내부의 재질을 확인하여서 물일 끓으면서 환경호르몬이 검출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아기가 먹는 음식이므로 세척과 소독이 중요합니다. 세척과 소독이 하기 편리해야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을 것입니다.
분유포트 구매가이드

여러 조건들을 따져보아서 각자에게 맞는 분유포트를 구매하면 됩니다.

일렉트로룩스 분유포트 사용 후기
블레스 분유포트 사용후기
쿠첸 분유포트 사용후기

아기 엄마들이 애정하는 육아템, 바운서 고르기

요즘 많은 부모들이 출산 후 산모의 손목과 건강을 위해 바운서를 사용합니다. 육아필수템 중 하나인 바운서는 보통 50일부터 아기가 뒤집기 전까지 쓸 수 있습니다.

바운서를 고를 때는 무엇보다 안전한 제품인지를 꼼꼼히 따져봐야 합니다. 바운서 다리가 미끄럽지 않고 바닥을 잘 지지해주는지, 지탱 가능한 무게가 얼마인지, 아기가 앉아있을 때 안전한지 등을 알아보고 선택해야 합니다. 또한 진동 바운서인 경우 진동 소음 크기를 확인하고 골라야 합니다. (신생아 바운서 제품 구매 가이드)

여러 브랜드의 바운서 제품 중 많이 사용하는 제품은 뉴나리프, 타이니러브, 피셔프라이스, 포맘스, 치코 등이 있으며, 여러 제품을 직접 보고 비교해서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바운서 비교 후기1, 바운서 비교 후기2)

1. 뉴나리프 : 다른 바운서에 비해 시트폭이 넓으며,  60kg까지 지지가 가능하여 튼튼하 다는 평이 있습니다. 또한 대여사이트 ‘리틀베베’를 통해서 대여도 가능합니다. (이용후기)
 2. 타이니러브 : 시트가 깊으며 바구니 형태로 되어 있어서 낮잠을 잘 때 아기 침대로도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용후기)
3. 피셔프라이스 : 다른 바운서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며, 멜로디가 나옵니다. (이용후기)
4. 포맘스 스마트 바운서 : TV에서 아기 키우는 연예인들 집에 자주 등장하는 바운서로 각종 움직임 모드가 실행 가능하며, 백색소음이여서 인기가 많은 제품입니다. (이용후기)
5. 치코 : 간단한 폴딩형 바운서로 휴대용 가방도 함께 제공하므로 외출할 때 휴대하기가 쉽습니다. (이용후기)

아기들마다 자기에게 맞는 바운서가 있으므로 바운서가 제기능을 하기 위해서는 직접 가서 선택해야 합니다. 혹은 대여업체를 통해서 대여를 하여 사용한 후에 구매를 할지 결정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