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체온계 :: 구매가이드 / 국민 체온계 ?

아이들은 어릴수록 체온조절 기능이 미숙해 외부의 온도변화에 영향을 아주 잘 받습니다. 체온변화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취해주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체온계는 필수 출산준비물 입니다.
체온계를 구매할 때 어떤것을 체크해야 하는지, 엄마들이 가장 많이 구매하는 ‘국민 체온계’라고 불리는 제품은 무엇인지 알아봅시다.

구매 전 체크리스트

정확한 측정
유아들은 주변환경과 상황에 따라 체온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오차가 적은 정확한 측정이 필요합니다. 특히 귀에 넣어 체온을 재는 경우, 외이도(귓구멍)에 넣은 기계 끝의 온도가 함께 따뜻해지는 기능이 있어야 오차를 줄일 수 있습니다.

위생
피부에 직접 대어 체온을 측정하는 접촉식 체온계의 경우, 귓 속 고막에 직접 닿았던 필터를 지속적으로 바꾸어 사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뚜껑이 있다면 먼지나 기타 물질의 접촉을 막아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측정 방법
접촉식으로 귀의 고막의 온도를 측정하여 체온을 측정하는지, 비접촉식으로 이마쪽에 기계를 갖다대어 체온을 측정하는지 확인해봐야 합니다.

국민 체온계 브라운 6520

가격 : 6만원대부터 (가격비교 사이트 이동)

예열 팁이 정확히 귀에 위치되어 있는지 지속적으로 감지해서 표시등과 신호음을 보내줍니다. 예열팁이 체온도에 가까운 온도로 따뜻해져 부정확한 온도측정 결과를 방지하고, 최근에 측정한 체온값이 저장되며, 야간 조명등 기능이 있어 어두울 때도 측정이 편리합니다. 일회용 렌즈필터로 정확하고 깨끗하며, 측정된 체온의 정도(정상/미열/고열)를 색상으로 구분해서 보여주어 편리합니다.
대부분의 병원에서 이용하는 체온계이며, 많은 엄마들이 믿고 구매하는 제품이어서 ‘국민체온계’로 불립니다.

브라운체온계 6520 사용후기 – 1
브라운체온계 6520 사용후기 – 2
브라운체온계 6520 사용후기 – 3

[특집] 출산 전 준비해야 할 것들, 무엇이 있을까요?

임신 9개월(33주~36주)이 되면 본격적으로 출산준비가 시작되는 시기입니다.
첫째아이를 출산해야하는 초보예비맘들은 출산준비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출산준비물은 무엇이 있는지, 초조하고 막막한 엄마들이 많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산을 앞두고 어떤것을 준비해야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출산을 앞두고 분만에 대한 두려움이 있을 산모들에게

엄마들은 분만이 가까워 오면 마음이 조금씩 불안해집니다. 예쁘고 건강한 아이를 낳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마음의 준비를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합니다.
– 분만을 앞두고 준비해야할 일
 – 진통을 줄여주는 산모자세
 – 아이 잘 낳는 운동법
 – 임신 9개월(33주~36주) 증상과 임신 정보

2. 출산준비물 체크하기

생소한 이름의 출산준비물과 너무 많은 브랜드들.. 어떤걸 선택해야할지 도무지 감이 안잡히실 예비맘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만한 사이트를 소개합니다.
출산용품 준비하기 TIP
 – 출산준비물 리스트
 – 병원에서 조리원까지 출산 가방 싸기
 – 36주 1일 예비맘의 출산 가방 훔쳐보기
출산한 산모와 신생아는 면역력이 약해 출산용품을 살 때도 성분에 세심한 확인이 필요한 것은 물론 수많은 출산준비물 중 꼭 필요한 것만 최소화해서 구매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곧 2월, 3월 출산 예정일이신 예비맘들을 위해 2,3월 출산 준비물 리스트가 잘 정리되어 있는 사이트도 소개해드립니다.
2월 출산 준비물 리스트/출산 가방 싸기
 – 3월 출산 준비물 리스트

3. 출산 임박을 알리는 신호들

초산모는 언제 아이가 나올지 몰라 전전긍긍 노심초사할 수밖에 없을 듯 한데요.
하지만 출산 임박 징후들을 미리 알고 있으면 이러한 불안감과 긴장감을 완화할 수 있고,좀 더 빠르고 여유로운 출산 준비가 가능합니다.
분만 전조 증상 출산징후 알아보기
 – 출산 임박을 알리는 신호들
 – 출산신호 / 가진통과 진진통 구분법
 – 가진통과 진진통 구분법2

4. 예비아빠, 남편의 역할

임신부터 출산까지를 온전히 아내 혼자 감당하는 일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출산을 앞둔 산모에게는 누구보다도 남편에게 가장 많이 의지한다고 하는데요.
아이를 출산하는 과정은 무척 외롭고 고통스러운 시간입니다. 아내는 남편이 분만실에 함께 있는것만으로 아내는 위로를 얻는다고 합니다.
다만 진통이 올때 너무 시끄럽고 눈치없는 행동이나 핸드폰으로 게임, 웹서핑등을 하는 행동을 보면 아내들은 그 순간에 남편을 때리고 싶을 정도로(ㅎㅎ) 정말 미워진다고 하네요.
 – 순산을 위한 예비아빠의 센스있는 출산준비, 산후조리법
 – 초보아빠를 위한 분만실 행동지침

5. 그 외 참고해 볼 만한 사이트

건강하게 아이 출산하기, 순풍프로젝트 – 1
 – 건강하게 아이 출산하기, 순풍프로젝트 – 2

 

무엇보다 정말 중요한 출산 준비는 육아 멘붕의 과정을 견디기 위한 튼튼한 마음과 ‘앞으로 육아를 어떻게 할 것인가’ 의 기준을 정하는 것입니다. 특히나 첫 출산 직후는 갑작스러운 환경 변화와 몸의 변화로 인생 자체가 뒤바뀌어 엄청나게 혼란스럽고 당황스러운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준비가 필요한 거구요.
여유 있으실때 앞으로 아기와 나를 위한 육아 인생 계획을 세워보시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