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와 봄나들이 필수품, 액상 분유 추천

어느새 따스한 기운이 물씬 풍기는 봄이 다가왔습니다. 날씨가 따뜻해지면 아이를 데리고 외출할 생각에 설레기 마련이죠. 하지만 분유 수유하는 아이와 외출하기 전에 챙겨야할 것들이 참 많은데요, 이런 아이와의 외출을 가볍고 간편하게 해주는것이 바로 ‘액상 분유’ 입니다.

아기와 외출 시 분유케이스, 젖병, 보온병 등 챙겨야 할 것들이 많습니다. 액상 분유라면 이것만 들고 가면 되니 외출 시에 간편하며, 수유 후 젖병 소독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항상 일정한 농도로 만들어져 유통되기 때문에 아기가 소화하기 좋습니다.

엄마들은 어떤 액상 분유 제품을 많이 구매하는지 알아보았습니다.

 

3위. 아이엠마더 액상
가격 : 160ml 6입 9천원대 (가격비교 사이트 이동)

50년간 모유를 연구해온 남양유업 모유리서치센터의 연구 결과와 노하우를 집약해 영양 설계를 한 액상 분유입니다. 환경호르몬에 안전한 용기를 사용했으며 무균 충전 공법으로 아기에게 유해한 미생물을 차단해 안심할 수 있습니다.

아이엠마더 액상 리뷰 – 1
아이엠마더 액상 리뷰 – 2
아이엠마더 액상 리뷰 – 3

2위. 트루맘 뉴클래스 액상 분유
가격 : 240ml 6입 9천원대 (가격비교 사이트 이동)

전용 멸균 니플이 동봉되어 젖병이나 보온병을 따로 준비하지 않아도 됩니다. 4단계로 세분화된 멸균 니플과 원라인 생산 시스템의 안심무균 충전과 세이프티 풀레이블 포장으로 외부 이물질의 혼합을 방지해주니 안심할 수 있습니다.

트루맘 뉴클래스 액상 분유 리뷰 – 1
트루맘 뉴클래스 액상 분유 리뷰 – 2
트루맘 뉴클래스 액상 분유 리뷰 – 3

1위. 베비언스 산양 액상 분유
가격 : 240ml 6입 14,000원부터 (가격비교 사이트 이동)

네덜란드 청정 지역 목장의 산양유 성분으로 만든 100% 산양 액상 분유입니다. 모유에 가까운 단백질 조성으로 소화가 잘되며 항상 일정한 농도로 누가 어디서 수유를 해도 아기가 소화하기 편합니다. 또한 무균 충전 공법의 위생 용기로 안심할 수 있습니다.

베비언스 산양 액상 분유 리뷰 – 1
베비언스 산양 액상 분유 리뷰 – 2
베비언스 산양 액상 분유 리뷰 – 3

신생아 지루성피부염 / 지루성두피염 원인 및 증상, 치료법

지루성피부염은 주로 두피나 얼굴에 잘 나타나는 피부질환으로, 여드름 같은 염증이나 농, 가려움증, 과다 분비되는 피지, 각질, 진물, 이로인한 딱지(가피)가 주 증상입니다.

신생아에게 나타나는 지루성피부염은 주로 두피나 얼굴, 목 주위, 귀 뒤나 겨드랑이에 나타납니다.
일반 지루성피부염 증상처럼 피부가 붉게 변하다가 염증이나 진물이 생기고, 진물로 인해 노란 딱지(가피)가 생기거나 각질처럼 피부가 일어납니다.

원인

신생아에게 지루성피부염이 나타나는 이유는 모체에 있을 떄 자궁 속에서 받은 호르몬때문에 피지 과잉 분비와 태중에서 쌓인 열 때문에 나타나는 것으로 보인다고 합니다.
또, 아이가 열이 많은 체질인 경우 지루성피부염이 잘 나타난다고 보고 있습니다.

지루성 피부염은 피지의 분비가 왕성한 곳에 발생합니다. 두피, 이마, 코, 콧망울 주변, 입술, 눈썹, 귀 뒷부분 등에 잘 생깁니다.

처음에 나타나는 피부 발진 증상 때문에 신생아 지루성피부염은 태열이나 아토피로 오해하는 경우가 많은데, 아토피와 달리 많이 가렵진 않고 보통은 생후 6~12개월 이후 등 시간이 지나면서 저절로 사라집니다.
지루성 피부염은 피지의 과다분비로 인해 얼굴에 기름기가 많아지고, 붉어지며, 가렵, 각질이 동반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신생아 지루성피부염이지만, 제때 치료를 하지 못하는 경우 만성 지루성피부염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신생아 지루성피부염을 예방하고 치료하기 위해서는 아이몸의 열을 풀어주고 피부 보습에 신경써주어야 합니다.
노란 딱지는 억지로 뜯어내지 말고 저절로 떨어질 때까지 놔두는 것이 좋으며, 가려움증이 나타난다면 긁거나 비비는 것을 자제 시켜 상처로 인한 2차감염을 막는것도 좋습니다.

신생아 지루성피부염+지루성두피염 원인 및 증상, 해결하기
신생아 지루성피부염 관리방법
신생아 지루성피부염 극복기 – 1
신생아 지루성피부염 극복기 – 2

 

 

소아탈장의 원인 / 증상 / 치료법 / 수술

신생아의 1~5% 정도가 경험하는 ‘탈장’
‘탈장’이란 신체의 장기가 제자리에 있지 않고 다른 조직을 통해 빠져 나오거나 돌출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배꼽과 사타구니가 부풀어 오르는 소아탈장은 흔히 발생하는 증상이지만 절대로 치료를 미루면 안됩니다.
오늘은 탈장의 종류와 증상, 치료법을 알아보았습니다.

원인

태아가 자궁 속에 있는 초기에는 태아의 고환이나 난소가 뱃속에 위치하고 있는데, 성장을 하면서 고환 또는 난소가 사타구니 부분인 서혜부를 타고 내려와 음낭에 위치하게 됩니다.
정상아의 경우에는 고환이 내려온 길이 막히지만 일부 태아의 경우 이 길이 열린 상태로 내어나게 되는데, 이것이 바로 소아 탈장의 원인입니다.

종류

탈장의 종류는 위치에 따라 구분되며 소아에게는 주로 배꼽탈장(제대탈장), 서혜부탈장, 복벽탈장이 많습니다.

배꼽탈장

원인 : 탯줄이 떨어진 후 배꼽이 완전히 막히지 않은 상태에서 혈관이 지나던 자리에 미세한 구멍이 있으면, 이를 통해 장의 일부가 튀어나오는 현상을 ‘제대탈장’ 이라고 합니다.

증상 : 육안으로 드러날 정도로 불룩해진 배꼽을 살짝 밀면 꾸르륵 소리가 나며 배 안으로 들어가기도 합니다. 아이가 어릴수록 발생하는 빈도가 높고 주로 여자아이에게 발생합니다.

치료법 : 만 1세가 되면 배의 근육이 강해지면서 배꼽의 구멍도 작아지게 되어 대부분 특별한 합병증없이 자연스레 치료됩니다.
튀어나온 정도가 지나치게 심하거나, 만약 만 4세가 될 때까지 상태가 호전되지 않으면 배꼽의 구멍을 막아주는 수술을 해야합니다.

서혜부탈장

원인 : 남자아이의 경우 배의 안쪽에서부터 서혜부(사타구니), 음낭까지 이르는 통로가 있는데 그 통로로 신경이 고환까지 연결됩니다. 그 통로의 구멍이 클 경우, 아이가 긴장하거나 울 때 배에 힘이 들어가면서 압력이 가해져 장이 튀어나오게 됩니다.

증상 : 사타구니가 부풀어오른 것처럼 보이며, 남자아이는 음낭까지 밀려 음낭이 부풀어져 보이기도 합니다. 대게 아이를 눕혀두면 창자가 뱃속으로 미끄러져 들어가고 서 있거나 아주 심하게 긴장했을 때 한번씩 밀려 내려옵니다.
정확히 판단하기 어려운 경우에는 아이를 울리거나 기침을 시키거나 혹은 아이를 세워서 배의 압력을 증가시킴으로써 튀어나오는것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치료법 : 서혜부탈장은 발견 즉시 수술해야 합니다. 특히 만 1세 미만은 탈장 부위에서 장이 꼬여 풀리지 않는 상태, 즉 감온의 위험이 높기 때문입니다. 전신마취 상태에서 이루어지는 수술은 성공률이 높고 부작용과 재발의 가능성도 거의 없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탈장의 종류와 탈장 수술
소아탈장 Q&A

출산 임박 증상 알아보기

출산 예정일이 다가오면 임산부들은 초조해지고 걱정도 많아집니다. 특히 초산모들은 불안하고 두려움이 커집니다.  그러므로 출산 임박 증상들을 미리 알고 준비를 한다면 불안감을 완화시킬 수 있을 것입니다.

임신 10개월(37주~42주)이 되면 정상적으로 분만을 할 수 있는 시기이므로 출산 임박 증상이 나타나면 바로 병원으로 가는 것이 좋습니다.

출산이 가까워졌을 때 나타나는 대표적인 증상은 진통, 양막 파수, 이슬입니다. 그러나 이 증상이 일시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며, 사람마다 다 증상이 다르기 때문에 출산 예정일이 다가오면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이 외에도 태동이 줄어든다든지 평소보다 소변이 자주 마렵다는든지 등 여러 가지 증상들이 있으니 출산이 임박했다는 신호가 나오면 잘 준비하여 출산을 하러 가면 됩니다.

1. 출산이 임박해서 어떠한 경우 병원에 방문해야 하나요?
 2. 출산임박을 알리는 출산신호 5가지
3. 막달 임산부 궁금증
4. 임신 10개월 예비맘과 태아에 관한 정보

출산 임박시 여러 증상들이 나타나므로 임산부와 가족들은 당황스럽지만, 위의 스크랩 내용들을 참고하여 증상들이 나타났을 때 차분하게 준비하여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